정부는 내년부터 5년 미만 초급간부(하사·중사, 소위·중위) 보수를 최대 6.6% 인상한다. 장기전환자를 포함한 장기복무자에겐 내일준비적금을 신설, 정부가 월 30만원씩 3년간 1080만원을 매칭 지원한다.
단기복무장려금과 각종 수당 지원도 민간획득·학군부사관 등으로 확대한다. 또 간부 당직비도 인상(평일 2만→3만원, 휴일 4만→6만원)하고 전투역량강화비도 3.2% 올린다. 주임원사 활동비도 월 30만원에서 35만원으로 높인다.
장병 처우 개선도 병행한다. 급식단가는 하루 1만3000원에서 1만4000원으로 인상한다. 지역 식당과 연계한 '지역상생자율특식' 제공 횟수는 2회에서 4회로 늘린다. 자기개발을 위한 원격강좌 지원 대상은 3만명에서 4만명으로 확대하고, 전자책(e북) 지원도 늘린다. 전 장병을 대상으로 AI·드론 교육을 강화한다. 신형 전투피복은 전 부대로 확대 보급하고, 구형 전투차량도 신형으로 교체한다.
예비군 훈련 보상도 확대된다. 동원 1형(2박 3일 입영 훈련)과 2형(4일 출퇴근 훈련)의 훈련비를 각각 8만2000원에서 9만5000원, 4만원에서 5만원으로 인상한다. 도시락비도 8000원에서 9000원으로 높이다. 또 기본·작계훈련비(1만원)도 신설해 지급한다.
군 전력 증강 예산도 확대한다. 한국형 최첨단 전투기 '보라매(KF-21)' 개발 및 양산을 위한 예산을 2조4000억원으로 늘린다. 636억원을 들여 한국형 차세대 스텔스 전투기 연구에도 착수한다.
이런 방향 좋네요
알고있는 정부..
빠르게 집행하는 부분도 좋구요.
국짐 2찍들이 보기에도 안보와 ㆍ국방비
증액하는거 보구서는
뭔가 느끼는게 있어야 될텐데요.
민주당은 정통 중도 보수 입니다 !
잘하고 있습니다
대우 잘 해줬음 합니다.
올해초까지만해도 걱정이 많았는데,
이제 안좋은것들 다 튀어나온 상황이라 좋아질 일만 남았을거라고 말해주곤 했는데,
다행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