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아끼겠습니다.
말 아끼겠습니다.
예수가 한 마을을 지나고 있었다. 마을 사람들이 광장에서 한 여인을 둘러싸고 욕하며 돌을 던지고 있었다. 간음한 여인이라고 했다. 예수가 나서서 말했다. “너희 중에 죄 없는 자, 이 여인을 돌로 쳐라.” 사람들이 찔끔해서 돌을 놓고 슬금슬금 물러서는데 웬 중년 아줌마만 줄기차게 여인에게 계속 돌을 던졌다. 남이 버린 돌까지 주워 던졌다. 예수가 한동안 난감한 표정으로 지켜보다 말했다. “엄마, 이제 그만 좀 하세요.”
개인적으로는 문체부 장관쪽 수사를 더 해서 한예종 폐쇄 건을 넣어서 영장을 신청했으면 되었을 것 같은데
너무 일찍 너무 부족한 논리로 영장을 친 이유가 "한덕수가 검찰 수사에서 다 불어버려서" 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냥 보내기는 뭐하니.. 기각될 영장을 치고... 문체부건 남겨서 잘 어르고 달래서 진행하려는 의도가 아닌가 추측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