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s://n.news.naver.com/article/056/0012018258?sid=100
전북을 찾으셔서 그런지 전북의 혁신에 대해서 많은 입장을 밝히셨네요.
2025년 4.2 재보궐 때 호남에서 조혁당은 희망을 봤기에, 호남에서 입지를 확보하고, 호남을 중심으로 성장하는 게 좋아 보여요. '그러면 정의당 시즌2 되는 거 아닌가요?'라고 지적할 수 있는데, 조혁당은 민주당의 2중대가 아니에요. 호남에서 자리 뺏기기 싫으면 민주당이 잘 하면 되는 일이죠. 엄연히 민주당과 조혁당은 서로 동반적 경쟁 관계에 있어요. 경쟁에서 서로 페어플레이를 하고 이기면 되는 거죠. 민주당이 잘하면 호남에서 조혁당이 자리를 잡긴 어렵겠죠. 그러니까 조혁당에 대한 과도한 비난은 삼가해주길 바래요. 일 제대로 안 하면서 호남에서 죽치고 있는 토호족은 쓸어버릴 필요가 있으니까요.
개인적으로 2026년 지선 때 호남에서 만약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가 열리면 여기에 조국 전 대표께서 나가셨으면 하네요. 지금 전북의 신영대 의원이 당선무효 위기던데, 이 지역구에 나가는 게 좋을 듯해요.
'호남 말고 수도권에 나가는 건 어떤가요?'라고 하실 수 있는데, 2024년 총선에서 조혁당이 돌풍을 일으킨 건 민주당 강성 지지층이 몰려간 결과라고 저는 보고, 전체적인 여론 면에서 봤을 때는 언론에 의해 강하게 사냥 당했기에 중도층 사이에서는 조국 전 대표의 이미지가 나쁜 편이에요. 한국의 중도층 사이에서는 반조국 정서가 강해요. 따라서 수도권을 포함한 비호남 지역에 출마하는 건 조국 전 대표의 입장에서 위험한 선택이죠. 서울, 부산시장 역시 마찬가지로 위험하고요... 근데 민주당 지지세가 호남은 매우 강하고, 이미 조혁당에게 기회를 준 전례가 있는 곳이기에 조국 전 대표가 출마하기에 좋은 곳이죠. 지금 조국 전 대표는 의원직을 얻을 필요가 있고, 조혁당은 호남에서 입지를 확보해야 하기에, 종합적으로 봤을 때 내년 지선 때 호남에서 국회의원직을 얻는 게 조국 전 대표에게는 좋은 선택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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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칙적으론 맞는 말인데 현실은 그렇게 안 됩니다. 이미 저번 보궐 때 우리 다 보지 않았나요? 도를 넘는 마타도어를요.
조혁당은 민주당의 2중대가 아니에요
지금 조혁당 구성원을 보면 솔직하게 얘기해서 줄잘못 서서 다음 턴 노리는 사람들이 암약하는 거 다 알지 않나요? 민주당이 호남의 국힘이라는 황현선, 북한가면서 접경지인 경기도지사만 쏙 빼놓는 윤재관, 더시민 엉망진창 만들고 열린민주당 비난하던 우희종, 코인팔적 신상훈 등등
일 제대로 안 하면서 호남에서죽치고 있는 토호족은 쓸어버릴 필요가 있으니까요.
진짜 자기 동네 아니라고 막말하는 사람들이 많아요. 아무리 당원주권 시대가 되었다고 하더라도 호남에서 그 더민 조혁 당원표 가장 많이 가지고 있는 게 토호들입니다. 시장상인들, 건설사 직원들 그외기타 자영업자 및 각종 지자체 입찰로 먹고 사는 회사 직원 등등 호남 경선 통과는 이들 표를 얼마나 확보하느냐의 싸움입니다.
그럼 경선이전부터 철저하게 해서 좋은 후보군을 물색하면 되지 않느냐 싶겠지만......
될 리가 있나요. 결국 그렇게 파워에서 밀린 좋은 후보가 통진당/정의당 같은 곳에 가기도 합니다. 그럼 통진당/정의당을 밀어주면 되는 거 아니냐 하시겠지만 반대로 토호들이 미는 후보가 . 통진당/정의당으로 가서 옥석을 가리는 게 사실상 불가능합니다. 아니면 안철수 박지원처럼 아예 토호들 믿고 당을 깨버리죠.
그럼 이런 문제의식을 가지고 당원들이 여론을 모아서 호남 개혁을 해야 하는데......
문제제기하면 갈라치기라고 빈댓받고 메모당하고 박제돼서 어그로로 낙인찍힙니다.
소위 정치공학이라는 거겠죠. 어차피 호남 지역민 아니면 호남은 민주당 텃밭이고 대권주자가 정해지면 대세에 수능하니까 호남 내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든 별로 중요하지 않을 겁니다. 호남 치부가 드러나서 2찍들한테 빌미를 제공하는 것보다는 모르는 척 그냥 현상유지하는 게 최선이라고 생각하는 거겠죠.
이러면서 무슨 지방분권 을 하겠다고...
십수년 간 호남 정계를 봐온 입장에서 조혁당은 국민의당 시즌2가 될 확률이 높습니다.
교통정리를 정말 잘 하거나 차라리 합당하는 게 맞습니다.
호남에서 3,4선 하던 시,군의원 탈당하고 조국혁신당 입당한다는데
전라도에도 지역토호말고 경쟁력있는 사람들이 필요하다라는 말이 맞지 않는거같아요.
뭔 미사여구 붙여도 결국 정의당 국민의당, 입니다
그리고 키운 세력으로 민주당 흔들겠죠,
다음 총선땐 민정당, 한나라당, 새누리당, 국힘이 쳐 들어오고 있다고 외치면서 비례 달라고 비벼대겠죠.
애석하지만 조국에겐 이재명 대통령이나 김민석 총리에서 느껴지는 스마트함이 없어요.
전라도에 가서 홍보를 하든
함경북도에 가서 홍보를 하든
그건 자기들 마음인데
뭔 가타부타 말이 많은건가요
쇄빙선 역할을 하겠다고 했지
쇄빙선 역할만 하고 사라지겠다고 했나요?
그리고 전주든 목포든 광주든
나가서 민주당 후보가 더 경쟁력 있으면 되는겁니다
무슨 87년 대선꼴 날 것도 아니고
지금 당장 광주시장 얼굴만 봐도 부끄러움은
우리 민주당 권리당원들 몫인데
무슨 낯짝으로 조국혁신당한테 전라도에 발 붙이지 말라고 하는거에요
부끄러운 줄 알아야지!
근데 님 민주당원은 맞으신가요?하는 발언마다 조국혁신당원 같아보여서 여쭤봅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050063?c=true#150360840CLIEN
제 글을 일일이 추적하면서
사상검증 하시는데
제가 인증이라도 해드려야할까요?
민주당원으로 보이는게
도대체 어떤겁니까?
본인이 제 글을 왜곡해서 해석한다는 생각은 전혀 없으신가요?
통역 관련해서
김민석 총리와 조국 장관 사례를 남긴 제 댓글을
대통령을 비하하는 부정적 의견으로 판단하고
조준간 자동으로 연사를 하시던데
한번 다시 생각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민주당원으로 보이는게 어떤거냐구요. 각당은 각당의 당리당약에 따라 움직입니다. 다른당과 아무리 친해도 서로의 당리와 충돌하는일이 생기거나 이견이 생기면 자기당편 드는게 정상입니다.
본인 할아버지 팔순잔치와 이웃집 할머니 칠순잔치 가 겹치면 자기 조부 신경쓰고 거기 가는게 그 집안 자식이 할일입니다. 최강욱도 얼마전 영화 관람 비판도 마찬가지죠. 민주당 고위직 직책 맡았으면서 자기 정당 출신 대통령이 집권처음으로 한미, 한일 정상 회담가서 잠도 제대로 못자면서 고생하는데 , 다른당 당대표 자기 존재 어필하는 영화 관람 하러 가서 같이 웃고 있으니 욕을 먹는거죠
의견이 서로 좁혀지지 않겠네요
수고하십시오
토호세력들이 지방 정치인들과 유착되서 지방 발전 예산 슈킹해먹고 온갖 부정비리를 저지르는데
이제 지방 발전을 위해서라도 지방자치제 지방정치는 손봐야 되지 않나 생각됩니다.
지방 공무원 이야기 들어보면 지방 발전이 안되는 이유중 하나가 토호세력들과 지방정치인들이
유착된 상태인데 수십년동안 슈킹해먹고 비리 저지르고 제대로 정화된적이 없어서 썩어문드러진
상태라네요.
지방 정치인들과 토호들 지방 예산 슈킹하는것만 막아도 지방은 지금 보다 발전될거라네요
지방 소멸 인정하고 전지역의 지방 못살리니까 살수있는 지방 몇군데 정해서 서울 수준의 인프라를
갖춰야 지방도 살수가 있는데 그렇게 되면 토호들과 지방정치인들이 슈킹해먹을 예산이 줄어드는
지역도 생기니 계속 슈킹해 먹을수 있게 모든 지방이 같이 죽어버리자고 한다네요
조국을 안철수에 비교하는 어쩌구니 없는 말도 있네요
민주당에 모든 것을 바치지 않으면 안철수가 되나요?
24년, 25년 조국 혁신당이 민주당에 많은 양보를 했는 것에 만족을 모르고 앞으도 계속 민주당만을 위해서 존재해야한다는 욕심많은 발언이죠.
호남에서 1당 독주체제가 좋은 것만 아니고
현재 보수화 되고 있는 민주당에 어느정도 견제 경쟁할 수 있는 좀더 좌쪽의 목소리를 담을 수 있는 것들이 필요하죠.
그리고
조국 혁신당에 호남토호들이 있다고 흠 잡을 것이 아니라
호남에서 민주당 의원들이 어떤 행태를 보엿는지 되돌아 보시길 바랍니다.
노무현때 동교동계
문재인때 안철수와 호남의원들의 호남패권주의
현재 이춘석 같은 의원
그냥 정책이나 인물로써 경쟁하세요.
경쟁 좋아하지 않더라도 경쟁 외면하면 망합니다.
정리된 후에 선의의경쟁 했으면 좋겠습니다...
조국당이 전라도에서 민주당과 경쟁하는것이 조국당이 해야될일이고 민주당을 살리는겁니다.
인물 고만고만해도 경쟁이 있고없고는 큰차이가 있습니다.
광주전라 정치인들은 지 밥그릇 유지 시키기 위해, 뺏기 위해 저렇게 지역내에서 혈안이 되어 있습니다.
중앙정치무대에서 광주전라 출신중에 민형배, 박지원정도가 맹활약하고 나머지 국회의원은 뭐하는 지도 잘 몰라요
전북지사는 윤석열과 함께 잼버리 말아먹고..
광주전라는 고요하고 태평인 어항속에 메기 한마리 넣어놓듯해야 활기가 찬다고 봅니다.
이번에 법사위원장 이춘석? 봐도 알잖아요..... ??? 거짓말 하다가 결국....
모쪼록 건강한 긴장과 경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또. 아니 ... 전국을 도는데....전라도 가면 왜 더 난리죠?????? 전라도는 가면 안돼요? 민주당 땅이라서?
그런 비판은 하지 말아야죠.
얼마 전에 모 국회의원의 능력을 문제 삼으며 출신 지역빨이다 라고 까던 시절도 있었잖아요. 시민이 올바른 후보를 택할겁니다. 우리가 주의해서 봐야할건 반칙이죠.
이 의견에 공감 천개,만개 드리고싶습니다.
아직 검찰개혁이 끝나지도 않았는데, 정치가로서 돈 벌기위한 물밑작업을 벌써부터 한다면,
저는 정이 떨어질 것 같습니다.
그럼데 과연 조국이 우리나라라는 큰 배를 운행할 능력을 보여준 적 있나? 에서 항상 막힙니다.
선명성과 사람좋음만으로는 한계가 있습니다
그걸 먼저 보여주세요
구분 확실히 했으면 합니다. 민주당한테 의지할때는 같은진영 강조하고 한팀인듯 말하면서 듣기 싫은 소리하면 남인데 왜 간섭하자는 식인데 . 조국당은 다른정당으로 자기 갈길 스스로 잘 해나갔으면 합니다. 난 민주당도 좋고 조국당도 좋아라고 하시는분들도 꽤 계시는데 신기하게 여기선 두당 대립국면엔 조국당 편드는 분들이 훨씬 많고 더 목소리 키우시는데 민주당 생각하는것처럼 말하는거 같으면서도 결국 조국당 편에서 얘기하는데 그건 둘다 좋아하는게 아닙니다. 하나에 이미 치우친거죠.
그분들 나중에 대선에 민주당 후보, 조국당 후보 나오면 둘다 좋아하고 다뽑을건가요? 당연히 안될뿐더러, 분명 더 좋아하는 쪽 투표하겠죠. 그게 본심인겁니다. 둘다 똑같이 좋아하고 똑같이 지지하는건 없습니다.
전 민주당 지지자고 이재명 대통령님 열렬 지지자입니다. 조국당이 잘하면 박수 쳐줄수 있지만 비판 받을짓하면 언제든지 얘기할겁니다. 특히 요즘 같은 행보해서 현정부 지지율 떨어뜨리는짓 하면요.
그리고 민주당도 잘못하면 비판할거구요. 생각하고 사는 사람으로 비판 없는 무조건적 지지는 없습니다.
칭찬과 비판이 지지정당이 길을 잃지 않게 지지자들이 해줄수 있는 정책의 길잡이 역할이라 생각합니다
더이상 정계 기웃거리지 말고 은퇴선언하고, 돌아갈 학교나 찾는 겁니다.
조국은 그저 머리로만 좌파 기웃거리는, 강남좌파일 뿐입니다.
민주당공천이 당선이라서 햠량미달에 당원과 따로노는
국화의원도있고,
단체장선거는 공천헌금 추수에 다름아닙니다.
공천헌금을 회수하기위해,같잖은 군의원시의원 부터 도의원들 절대다수가 지역구의원의 하수인들로
각종 관공사수주에 이권개입파는등 돈벌이에 눈이 뒤집힌놈들입니다.
선명성 경쟁을위해 조국당은 필히 출정해야 맞습니다.
민주당, 특히 전라도 지역은 무능한 인간들이 너무 많습니다.
조국 말대로 정책을 보고 찍어야 합니다.
누가 더 현지의 문제점을 잘 파악하고, 그 대안이 무엇이고, 실현 가능성 있는지 보고 투표하는 게
백번 맞습니다.
전라도가 왜 발전을 못했는지 그곳 정치인들은 반성해야 합니다.
박정희가 지역 감정을 조장해서 전라도가 발전못했다는 박정희 개자식론은 그만 하고
내 지역을 발전시킬 수 있는 정책을 내놔야 합니다.
노무현이 한 말이 있습니다.
"정책을 보고 투표하세요."
당이 만들어진 목적인 윤석열 정리 후
민주당과 합당하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그건 민주당을 위한 길도 아니고 국민을 위한 길도 아닙니다.
늘 건강한 경쟁 세력이 있어 줘야만 발전할 수 있습니다.
군소 진보정당들이 망가지고 국민의힘은 극우화되고 민주당이 보수의 길을 가기로 한 이 시점에
이재명정부의 성공을 바라지만 건강한 경쟁을 할 대상, 조국혁신당이 될 수 있습니다.
자극과 경쟁은 당연히 필요하다봅니다. 그로인해 국힘이 이득을 얻는다면 반대하지만
단순히 민주당이 아니라서..이런 의견은 솔직히 이해가 안가네요. 본말이 전도된 느낌이라할까요.
경선에서 탈락할것 같아서 그저 토호이기만 한 세력이 있다면 그건 그쪽분들이 잘 걸러내시겠죠.
어쨌든 사면 후 선행보가 선거운동으로 비춰지는거 안좋다 생각했는데 선거운동 하신거 맞네요.
민주당 경선에서 떨어진 인간들 영입해서 선거하는데 멀 기대하고 멀 잘했다고 하는지 모르겠네요
정의당이랑 하는짓거리가 똑같구만요
조국이 정말 새로운 정치, 신박한 정치를 표방한다면, 민주당 대신 한강벨트,강남3구를 공략한다든지(본인이 금수저이기도하니까) 충청권 , 아니면 지난 총선때 그렇게 들쑤셔놨던 부산을 공략하든가 했어야죠(설령 낙선한다해도 노무현대통령님처럼 정치적 자산이 될수있기에)
그런 배포나, 멀리 내다보는 혜안은 없고
민주당과 밥그릇싸움 & 합당 후 대권에만 관심있고
그저 호남 철밥통 뺏어먹기에만 열을 올리고 있으니.. 제가 볼때는 다음 지선이 정치적 사망선고의 길이 될듯합니다
과거 안철수 국민의당 데자뷰 보는 것 같군요.
호남홀대론과 호남에서의 경쟁을 들고 나와서 싹쓸이했지만 현실은 새로운 세력이 아닌 기존 민주당 공천탈락자 or 토호들의 집합이었고 그 결과는 아시다시피 멸망했죠. 망한 정도가 아니고 흔적도 없이 사라졌습니다.
결국 현실은 예전 토호 vs 간판갈이한 토호의 대결 아닌가요?
조국혁신당은 호남에서 지역토호 출신들 모두 배제하고 몽땅 새로운 인물들만 가지고 민주당에 승부할 수 있나요?
당장 현재의 조국혁신당 구성원들도 민주당에서 공천 못받거나 못 받을거같으니 이적한 양반들 아닌가요?
황현선, 황운하, 황명필, 윤재관 같은 사람들이 새로운 인물인가요?
특히 민정수석실 시절부터 조국 원장과 매우 친밀한 인물 중 하나,
황현선은 과거에 민주당이 호남의 국민의힘이라고 함부로 지껄였던 기억이 있는데 무려 그 자신이 그 "호남의 국민의힘" 정당에 공천을 신청했던것은 잊어버렸나 봅니다.
그리고 저런식으로 나올거면 작년 총선때 지민비조를 외치지 말았어야죠. 의석 획득을 위하여 그냥 약 판 거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