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시아의 균형을 이번 일본방문과 미국 방문으로 흔들어 놓았다고 생각합니다.
현실적으로 동아시아의 균형추가 중국쪽으로 기울고 있는 상황이었고 중국의 대만 침공이 공공연하게 회자되고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하지만 이번 일본 방문과 미국 방문은 순서가 바뀌었지만 통상적이라고 생각할 수 있는 외교행보였지만
이번 움직임으로 중국으로 기울고 있는 균형추를 다시 미국쪽으로 당겨오게 된 것 같습니다.
노골적인 중국의 대만 위협이 힘을 잃게 될 가능성이 크다고 보는 것은 한국과 일본이 함께 할 수 있을 가능성이 높아졌고
한국이 미국을 군사적으로 지원할 수 있을 수 있다는 생각을 중국에게 심어주어서 실질적인 움직임을 봉쇄하거나
느리게 할 수 있을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이러한 외교적인 행보는 동아시아의 균형이 중국으로 기울어가고 있던 추세에
변화를 줄 수 있는 행보였다고 생각합니다.
차세대 지도자
이재명
큰 흐름을 바꿀수는 없지만 무던한 외교라서 더 훌륭해보입니다.
한일, 한미 정상 회담 공개 자리에서
(위협과 우려 측면에서의) 대만, 중국 언급 한 번 없이
이뤄낸 성과라서 더욱 대단한 것 같습니다
도착하기 3분전부터 현관에서
대기하며 옷매무새를 다듬고 있는 장면...
이렇게까지 한국 대통령이 환대를
받았던 적이 있는가 싶더군요.
트럼프 앞에서 중국견제에 동참한다는 말은 중국의 반발을 살 뿐이라 실리적이지 않은데
트럼프의 압박에 공동 대응하기위해 일본을 먼저 만나니
한미일 협조에 적극적이라는 느낌도 들고..
잘한것 같습니다
중국은 더이상 경제협력이 아닌 경제, 첨단미래산업의 위협이 되는 경쟁자입니다.
앞으로 중국은 비정상적인 루트 (해킹, 자국민 점조직 간첩화, 핵심인력 빼가기, 커뮤니티 여론조성, 조선족 이용 등등) 을 노골적으로 할 것 같습니다. 대공용의점을 중국에 보다 무게를 둬야 할 것 같아요.
이제 중국은 북한과 다시 친해지려 하면 뭐 빼박이죠..
위협적인 경쟁자 맞습니다.
그런데 전세계의 돈을 미국은 컴퓨터 버튼을 이용해 제로로 만들수 있으며 핵 총구를 언제까지 중국과 러시아에 겨냥하면서 SWIFT 폰지스킴을 지속적으로 돌릴까가 의문입니다. 여러분들을 다스리는 한국 정부 위에 전 세계 각국의 정부를 다스리는 미국 정부가 있습니다. SWIFT망을 통해 환율 및 자원을 컨트롤하고 여러분들의 피땀을 무한 돈 찍기로 무효화 시킬수 있는 힘이 있습니다.
이번에 인도가 시범 케이스로 50%를 맞았는데 정말 세상일 알다가도 모르겠다 생각됩니다.. 칼로 흥한자는 칼로 망하는게 맞나요? 아니면 그 칼이 상대의 칼보다 월등히 무겁고 날카로우면 칼흥칼망은 개소리인가요? 어느 날 밥 값이 50% 올라가면 여러분들은 어떻게 하실건가요?
않더군요.
트럼프가 물먹을 가능성도 있어요.
인도.브라질은 중국과 손잡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