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88/0000964403
진짜로 아무 준비도 없이 손 놓고 있던 APEC이 김민석 총리가 맡아쥐고 달리기 시작하면서 일이 되기 시작했습니다. 심지어 꼴보수인 매일신문 마저 김민석 총리를 인정할 수 밖에 없다네요. 국회며 세종이며 용산이며 정신없이 뛰어다니는 와중에 경주 Apec까지 책임지고 있는 김민석 총리를 응원합니다. 경주 apec의 성공적인 개최도 기원하고요.
https://n.news.naver.com/article/088/0000964403
진짜로 아무 준비도 없이 손 놓고 있던 APEC이 김민석 총리가 맡아쥐고 달리기 시작하면서 일이 되기 시작했습니다. 심지어 꼴보수인 매일신문 마저 김민석 총리를 인정할 수 밖에 없다네요. 국회며 세종이며 용산이며 정신없이 뛰어다니는 와중에 경주 Apec까지 책임지고 있는 김민석 총리를 응원합니다. 경주 apec의 성공적인 개최도 기원하고요.
난리통이에요 ㅡㅡ
정부도 전북도 모두 엉망이었던 잼버리보다 잘하길 응원합니다!
그 전에 모여있었겠죠?
한 1500년 전 쯤에요 ㄷㄷㄷ
경제가 나락가있는 tk에서 하는 국제적인 행사다보니 김민석을 추켜세우네요.
저래놓고 끝나고 나면 개같이 깔거같지만
수십년 민주당 무능 타령만 했는데 유능한 정부 맛좀 보고 논조가 조금이라도 바뀌길 희망해봅니다
쉽게 까지는 못할거 같습니다. 지역에서 치르는 세계적 행사인데 성공적으로 평가받아야 경주도 좋은거죠.
한편으로는 서울 부산, 인천 정도 빼고 우리나라 이정도 규모의 국제회의를 할 만한 곳이 없다는게 참 한탄 스럽습니다.
제주가 아마 2위였을거에요.
대규모 특급 호텔, 컨벤션 센터가 곳곳에 있어야 할 이유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항상 그 정도 수요가 없으니까 없는 것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수요가 없는 곳에 인프라를 건설했다가 유지 못하면 서로가 힘들어 진다고 생각합니다.
여수 엑스포, 강원도 동계 올림픽, 그리고 전북 올림픽?
작년에 다녀왔는데 정상들이 묵을만한 호텔이 없긴 했습니다.
5성급이 힐튼포함 두군데 정도만 있지 않나요
대부분이 호텔이라도 해도 다 쓰러져 가던데
반전.. 성공해서..
신라 천년 고도 또한 외국인들이 많이 찾게 될 도시가 되면 좋겠네요
창의적인 거 같더라구요
1000년 고도 경주가 APEC장소라니
참 이런거보면
세상 일이란건 참 신기합니다 ㅎㅎ
어차피 계엄상황이면 APEC취소될 거라 생각해서 신경안썼던 것 인가 싶을 정도로...
정말 든든할것 같습니다
생각하고있다더군요 전정권에선 무슨생각으로
이렇게 준비 하나도안하고있던건지..참
문제는 이런사실을 외국인은 모른다는것입니다. 복합할증제를 임시로 해제해야하지 않나생각합니다.
무사히 잘 끝나기만 기원하는데, 국짐당이나 경주시가 자화자찬하는 꼬라지는 안봤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