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여기 아저씨들 말이 맞으면 이재명 대통령은 매일같이 노심초사 하고 있겠네요.
"믿고 뽑은 정성호가 알고보니 수박이었어.. 검찰개혁 어떡하지.. 혹시 김민석도 수박 아닐까?"
매일 이런 고민 하고 있겠네요. 이재명 대통령이
정성호와 김민석은 이재명의 컨트롤에서 벗어나 제멋대로 행동하는 중이고.
ㅋㅋㅋㅋ
말이 됩니까? 망상은 일기장에 쓰십시오.
이재명 대통령 지지자라면 그를 믿어보세요. 그의 안목을 믿으세요.
그의 천재성을 믿으세요. 정의를 향한 이재명 대통령의 인생과 궤적을 믿으세요.
[조국보다 몇배나 강도높은 검찰의 압수수색 난도질을 당한 이재명의 인생을 믿어도 됩니다]
그리고, 정성호는 당연히 이재명의 컨트롤 하에서 일하고 있다고 믿으면 됩니다.
매우 당연한 일이에요. 이재명이 뽑은 사람이니까.
유튜브들이 정성호에 스크래치 내는 부분들? 다 이재명의 뜻이에요.
그리고, 애초에 이재명을 믿으니까 지지자 아닙니까?
아 안믿긴다고요? 근데 뭔 지지자라고 떠듭니까?
이재명보다 잘났어요? 아 진짜? 진짜? ㅋㅋㅋㅋ
비판적 지지 해야 한다고요? 아 그래요? 독자적 생각인가요? 아, 유튜브에서 그렇게 배우고 왔다고요? ㅎㅎ
곤란합니다 진짜.
주제파악좀 합시다, 주제파악좀.
2.
비판적 지지 좋은데, 최소 1년은 기다려보세요. 솔직히 2년은 결과 나올때까지 기다려도 됩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행정에 있어서 국민 기대 저버린적 있습니까? 언제나 상상을 초월했죠.
대통령의 실력이 보통 사람입니까? 탈인간 천재의 영역이지.
사람 눈의 영역에 머무르는 주제에 왜 자꾸 극단적인 표현까지 써가면서 정성호를 비판합니까?
아직 이재명정부 출범 100일도 지나지 않았습니다.
진짜 허니문 of 허니문이에요.
근데 지금 건드리다니.. 진짜 매너 amazing하네요.
정성호 비판하는거 이재명 비판하는거에요. 이재명 불신하는거고.
아니라고요?ㅋㅋ 누가 그렇게 여깁니까, 친문 커뮤니티 벗어난 곳에서 제발 5명에게만 확인해보세요.
아저씨들 생각에 누가 동의해주는지.
지금 명백하게 검찰개혁 안건은 당 - 정 갈등으로 치닫고 있습니다.
이재명이 정청래의 민주당 생각에 동의하고, 정부의 안에 동의하지 않는다고 보시나요? 검찰개혁에 있어서?
wow, 정말 이런 유머스러운 의문문까지 써야할줄은 몰랐습니다.
[애초에 며칠전에 대통령께서 "정청래와 나는 다르다", 라고 선 그으셨죠.]
애초에 이재명의 초이스라면서 강선우는 미칠듯이 쉴드쳤었는데,
왜 여가부장관 따위보다 훨씬 중요한 법무부 장관에 발탁된 정성호는 미칠듯이 패고 보는지....
그리고, 이재명 대통령의 안목은 '절대적인 안목'인거 아니었습니까? 강선우 케이스를 살펴보면.
왜 지금은 180도 다릅니까?
법무부 장관 자리는 그 이재명 대통령이 고심하고, 또 고심해서 발탁한 자리일거에요.
아니면, 너무 믿음직스러워서 고민조차 하지 않았던 자리이거나.
믿음이 부족해요 믿음이..
이재명정부에 대한 믿음이..
태도도 제멋대로고..
3.
그냥
깜빵 나오고서도 전국민 지지율 3% 박스에 깔려있는 조국을 어떻게든 대통령 만들고싶다고 말해요.
조국의 경쟁자들 다 쳐내고 싶어서 몸이 달아오른다고 말하세요. 솔직하고 남자답게.
[솔직히 이게 정상적인 행동이라고 생각하진 않습니다. 정상이라면 전국지지율 30%였겠죠. 3%미만이 아니라]
이재명을 지지하지 않을수는 있어요.
근데, 겉으로 이재명을 지지한다면서, 친명 악마화 하는 꼴은 참을수가 없어요.
옳고 그름을 떠나서,
너무 비겁해요.
너무너무 비겁해요.
비겁한 인간이 되지 맙시다. 좀.
비겁한 인간들이 지지하는 정치인은, 결국 대성 못합니다.
당연한 얘기죠.
정치인은 지지자들의 거울이기 때문입니다.
[미슐랭 고깃집의 된장말이죽 내음이 떠오르네요. 저도 먹고싶습니다]
4.
커뮤나 유튭 말고, 뉴스를 보면 잘 아시겠지만, 정청래는 멋지게 민주당을 말아먹고 있네요.
제가 그렇게나 경고했는데 말이죠.
이재명 대통령은 친명이 박찬대라며, 우표로 인증마크를 찍어 나서야 하는 웃픈 현실.
정청래에겐 독대의 자리마저 주지 않음으로서 "얘 친명 아니야 얘들아"라고 말해줘야 하는 현실.
민주당 지지율 매일같이 박살나고, 사건사고 끊이지 않고,
전라도 및 70만명 이상의 당원 대리가입 사건.
원광대 압수수색도 들어갔고, 이 문제 가볍게 안 끝날겁니다. [이잼은 다 알고계세요 ㅎㅎ]
기다려보시죠.
5.
제가 뭐 알바? 리박?
ㅋㅋㅋㅋ
난 12.3에 바로 국회로 튀어나간 인간입니다. [이재명의 절실한 요청이었기에]
하룻밤을 꼬박 샜어요. 국회 앞에서.
did you?
수고하십쇼.
아 딱 한마디만 더 하자면,
진짜 대한민국 민주주의 망치지 마십쇼.
이재명과 협력한다면 살거고, 이재명과 대결한다면 죽을겁니다.
그 누구나.
모두가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위해선 필요한 사람들입니다.
정청래당대표도 귀가 있는데 분명 듣고 있을겁니다.
주위 지지자들에 둘러쌓이거나 특정커뮤 여론만 믿고 가다간 그냥 sns에 웃긴 글 쓰는 정치인으로 다시 돌아가게 될테니 당대표 다운 모습을 보여주겠죠.
이재명을 겪으며 지지자들의 눈은 높아졌고 성과로 증해야한다는것을 본인 스스로도 알고 있을겁니다.
오늘 하루종일 강도높게 장관도 비판하고 총리까지 소환하시는분들 보니
왜 이전에 이재명 대통령님 후보시절 대법원 파기환송시 대안후보를
조국혁신당이 내야 한다고 강하게 주장했던분들이 보일까요??
당시 저는 대안후보 주장하면 분열된다고 소리쳤는데
한 며칠 끊임없이 떠드시는분들 많드라고요
대문에 올라간 추천글 하나 보니 뭐 당시 대안후보론 주장했네요 뭐
그냥 과거가 뭐가 중요할까 합니다 지금와서
한마디로 검찰권력을 일정부분 유지시켜 주자는 겁니다.
그래서 정성호를 비판한 것입니다. 그리고 총리를 비판했다는데 누가요?
여러 사이트 돌아다녀봐도 총리까지 비판한 글이 메인에 올라와 이슈화 된적은 없는 것 같은데요.
지혼자 이재명을 대통령만든었다고 최면에 빠진듯합니다.
너나 나나 한표밖에없는데 , 자신을 수퍼맨으로 착각하는건 어디가 아픈건 아닐까요?
무지성 2찍이들과 다름없는 무조건지지는 독약입니다.
매를아끼면 자식을망치듯, 눈을 부릅뜨고 정권을 지켜내야할것입니다.
또 이댓글은 무슨구실로 신고맥여 삭제할지 고민이 크실듯합니다.
또 비아냥으로 신고할래요?
관리자님 ,
기준없는 비아냥으로 입을틀어막는게 옳은일입니까?
그기준은 누구머리로 판단하나요?
무서워 살수있겠습니까?
법무부장관이 살살긁어서
썩은검사 다 튀어나오게하는 계략 아닐까유
커뮤 다 돌아다녀 봐도 조금 비판하다 장관이 당 방침을 따르겠다고 해서 진화되는 분위기입니다.
임명할 때 참 사람이 없구나. 대통령이 친하니까 부탁해서 장관직 맡았했구나 생각했습니다.
예전 똥팔이들이 그랬어요 다 안다 우리 문통은 다 안다. 그러니 믿고 기다려라...
이런 헛짓을 이번에도 적용 시킬려나 봅니다.
잼통이 지지자들 서로 욕하길 바란다고 생각하고 분란 시켰다는 뜻으로도 읽힐수 있는 위험한 생각이란 판단은 없어신지요.
봉옥이 옆에서 뭐라고 하는지 어찌 알고요?
정성호가 뭐라 이야기할지 어찌 알고 우리보고 칭찬만 하라고 하는지 모르겠네요
이젠 그런 세상도 아니고 나름 세상을 바꾸는데 일조한분들이 사방팔방에서 이건 아니다 하고 떠드는 건 막을 수도 없고 각 개인이 판단해서 이건 아니다 싶으면 말해야 합니다.
조국과 그 지지자들 욕하며 갈라치기는 반대..
전 이재명과 조국 둘다 응원 합니다
세심하게 국정을 챙기니 믿어주면 됩니다.
과장에서 다 납득시키고 가는것이 좋겠지만
각사안별로 못하는 사안도 있으니
그런부분에서는 지적과 대안을 말할수있습니다.
선을 넘어 비방하는것은 자제했으면 합니다
사실이라 판단했으면 합당한 조치가 내려졌겠죠
지금은 믿고 기다리는게 맞는거 같습니다.
갈라치기거나...
몇십년간 쌓인 검사 기득권이 한번에 풀어질리가 없는데...
검사 개혁이 되도 계속 감시하고 물 빼고 고쳐야 되는데...
사장 해보신 분이면 무슨말인지 알 겁니다. 직원들 믿었다가 이것저것 실수 나면 그다음 부터는 다 체크하죠.
그리고 글을 매우 잘 쓰시네요. 가독성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