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숙박권이 생겨서 와이프랑 갈 예정인데 호캉스? 그런느낌입니다. 제가 호캉스가 처음이라 촌스럽지만 워커힐에서 보통 저녁은 호텔 안에 있는 뷔페나 식당에서 해결하나요? 주변 상권과 좀 동떨어져 있는 호텔로 보여서 다른분들 어떻게 저녁 드셨나 궁금합니다. 디너 뷔페가 꽤 비싸더라구요
아 그런데 여기 아질게가 아니라 모공이군요??
예약하기가... 힘듭니다..
보통은 본관에 있는 피자힐에서 테이크아웃해서
더글라스하우스 앞 캠핑장 같은데서 먹고 놀기도 해요
캠핑장 추천드려요. 다람쥐 아직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보통 캠핑장, 사우나 등은 필수로 움직이네요.
한강쪽에 있는 워커힐보다는 더글라스하우스 추천드려요
살짝 별장 같은 느낌인데. 산속에 있어서 조용하고 참 좋고
아침 간식 저녁 겸 해서 간단하게 이것저것 먹을수 있고
와인도 술도 줍니다.
글 쓰고 나니 가고 싶네요 ㅠㅠ 가격이..
높지 않고 아담한 바위산 경치 좋습니다
검색해보시면 나름 유명한 타코집도 있고 한우졍육식당 나주곰탕 밀면집등등 요즘 맛집들 많이 생겼어요
호텔내 식사가 부담되면 나와서 식사하시고
조식은 호텔뷔폐 가야죠
참고로 택시타고 롯데몰가도되고
성수동도 슬쩍 다녀올만합니다
1989년인가? 생일 때 제가 먹고 싶다고 우겨서 갔다가 온 가족이 집에 와서 다시 된장찌게 끓여 먹었던 추억이 있네요.
지금 가도 그 때 모습 그대로라 추억이 돋긴 하는데 사람들이 넘 많더라고요....ㅡㅡ;;
저녁 조식 다 뷔페하면 질리니 한번은 호텔내 다른건물 식당 예약해보셔요.
근처에 만두집도 좋았습니다.
워커힐 빵종류가 맛납니다 가격은 사악하지만요
지하에 매우 유용하게 편의점도 있습니다.
이것저것 사서 드넓은 호텔 내 산책/소풍하며 맘에 드는 곳에서 드시는 것도 하나의 방법인 듯요.
댓글 참고해서 잘 다녀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