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에 아이패드프로 m4 13인치를 팔았어요
당시 매직키보드 펜슬프로 폴리싱천 그리고 다수의 케이스 및 기타 구성품을 사서 책상 위에 고이 몇개월만 모셔만 뒀네요
쓸라해도 딱히 용도가 없어서 팔았는디
살때 3백 넘게 들었는데 겨우 반값 건뎠네요
진짜 사용감 제로였는데 ㅠㅠ
이제 m4 11인치를 팔까 고민 중인데 이건 또 얼마에 팔수 있울지 고민이네요
그냥 가져갈지 팔지 ㅠㅠ
얼마 전에 아이패드프로 m4 13인치를 팔았어요
당시 매직키보드 펜슬프로 폴리싱천 그리고 다수의 케이스 및 기타 구성품을 사서 책상 위에 고이 몇개월만 모셔만 뒀네요
쓸라해도 딱히 용도가 없어서 팔았는디
살때 3백 넘게 들었는데 겨우 반값 건뎠네요
진짜 사용감 제로였는데 ㅠㅠ
이제 m4 11인치를 팔까 고민 중인데 이건 또 얼마에 팔수 있울지 고민이네요
그냥 가져갈지 팔지 ㅠㅠ
흠 한 백만원정도는 받아야 하지 않은까 생각해요
거의 미사용급에 이건 산지 얼마 되지도 않아서...
저도 2테라짜리 m4아이패드 13인치 겨우 팔았어요;;
....M5 나오면 또 사고 싶을거 같네요 ㅜㅜㅋㅋ
이동네 당근에는 거지만 득실득실 ㅠㅠ
비쌀수록 감가율이 높아요
성격상 뭐 나오면 일단 사고봐서 ㅠㅠ
그리고 폰이나 패드나 사면 케이스 필름 등 종류별로 엄청 사모으고 실제 쓰는건 몇개 안되거든요 ㅠ
지금 사용 중인 아이폰16프로도 집에 뜯지도 않은 강회유리 케이스 득실득실해요 ㅠㅠ
카페에서 사용하는 멋진 모습을 상상하며 샀지만 카패를 안가니 ㅎㅎㅎㅎ
아이패드는 그냥 기본형 싼게 좋죠.
어차피 유툽 밖에 안보는데 큰돈 투자할 이유가 없음.
근데 사면 계속 최고 사양을 고르네요 ㅠㅠ
모닝 살려다 에쿠스 사는 거 마냥
저도 큰 아이패드 프로썼었는데... 좀 계륵같은 느낌이 들어요..
지금이야 엄청 버벅여서 책보는데만 쓰지만..
아마 11인치는 좀더 비싸게 팔릴거라고 봅니다!!
이후로 맥북에어는 꾸준히 업그레이 했지만 패드는 안하게 됐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