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관 논란을 빚은 김형석 관장이 독립기념관을 사유화하고 있단 JTBC 보도의 파장이 큽니다.
배임과 직권남용 혐의로 공수처에 고발되는 등 사퇴 압박이 커지고 있는데, 김 관장은 반성하기는커녕 회의를 열어 제보자 색출에 나선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김 관장의 해명도 꼬이고 있습니다. 논란이 된 교회 지인과 ROTC 모임에 대해 "그들이 요청해서 따른 것"이란 보도자료를 냈습니다. 하지만 대관료도 내지 않고 직원을 동원했다는 의혹에 대해선 제대로 설명하지 못했습니다.
가진 본성이 어디 가겠나요.
조만간에 처리 되겠네요.
언론 보도는 다 안나오지만 그런쪽은 촉이 빠른 검찰은 지금도 얼마나 열심히 빤쓰런하고 있는데.
반드시 응징해야죠.
빵통위원장 하고 콤보네요
뭐 학자로서 학문의 다양성 어쩌구.. 그렇다고 합시다.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이 왜 하필 독립기념관 관장을 하나요?
연합국 승리 기념관을 만들어서 거기 관장을 하던가 말던가
정권이 바뀌면 알아서 나갔으면 저런 꼴을 안당할텐데.
지금도 임기를 채우니 어쩌니 하는. 저쪽당 놈들은 어떻게 하나같이 철면피 일까요.
그 정점에 이진숙이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