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32인치 qhd에 물려보니.. 심히 불편하네요. 24인치 qhd는 그냥저냥 볼만했는데요. 32인치 4k는 괜찮았구요.
왜들 24인치에 4k쓰시는지 알겠네요. 그렇게 보면 윈도우가 확실히 범용성이 높은듯 합니다.
쓰다보니 윈도우 버벅거리는거 신경 쓰이기도 하고... 스테이지 매니저가 좀 좋고요.
일단 충전 스트레스 해방에 새로운기기라 재미가 좀 있습니다. 15인치가 더 좋았을까 싶은 맘이 살짝 있는데... 결국 일해야 할 때는 큰화면 붙이고 클램쉘 모드니까...이동성을 살리는게 적절하지 않나 싶고요.
오늘 죙일 일안하고 게시판만 오갔더니 일이 밀려 힘들군요..ㅜ..ㅜ 다들 좋은 하루 마무리 하시길.
윈도우는 4k급 이상에서 폰트 가독성이 개판되거든요....
스테이지 매니저랑 결합해서 고해상도 모니터를 쓰니 굳이 꼭 보조 모니터를 두지 않아도 쓸만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