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보이는곳에서 뭔가 하겠지만
총리로서 법무장관에게 입단속 시켰으면 합니다.
일반 행정행위 갈등도 아니고
내란부역세력인 검찰개혁과 관련된 문제고
총리로서 대통령 부재시엔 교통정리는
했어야지 싶었거든요.
앞으로 해외순방 많을텐데
김총리가 좀 챙기길 바랍니다
안보이는곳에서 뭔가 하겠지만
총리로서 법무장관에게 입단속 시켰으면 합니다.
일반 행정행위 갈등도 아니고
내란부역세력인 검찰개혁과 관련된 문제고
총리로서 대통령 부재시엔 교통정리는
했어야지 싶었거든요.
앞으로 해외순방 많을텐데
김총리가 좀 챙기길 바랍니다
버킷리스트 : 바이크 유라시아 횡단, 경량항공기 조종사 평생소망 : 토착왜구는 3대까지 척살
우상호 대통령실 정무수석도 당과 법무부 사이 이견에 대해 "자연스러운 과정"이라며 "대통령과 여당 지도부 만찬에서 전체적인 로드맵을 합의했다", "정부와 당이 각자 검찰개혁안에 대한 여러 가지 각론에 대한 의견들을 제기하기도 하고 수렴하기도 하는 과정을 거치고 있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우 수석은 "당과 정부의 의견만 다른 게 아니라 당 내부에도 다양한 의견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그런 각각의 의견들이 다 도출되는 과정이라고 본다. 말하자면 일종의 공론화 과정에 이제 들어간 것", "대통령실은 이 내용들을 지켜보고 있다"고 설명했다.
우 수석은 "다만 바라건대 내용 자체의 토론에 좀 집중했으면 좋겠다"며 "특정인과 좀 의견이 다르다고 해서 사람에 대한 공격 같은 건 하지 말고 이렇게 내용 토론으로 좀 갔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개인적으로 갖고 있다"고 덧붙이기도 했다. 민 의원 등의 '공개 비판' 발언에 대해 자제를 요청한 셈이라 눈길을 끌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2/0002403503?sid=100
이런 내용의 기사가 올라왔습니다
김민석 총리는 apec 문제로 바쁜 것으로 알고 있구요
그러게요 ㅋㅋ
뭘 하든 조용히 뒤에서 내실을 다져야죠.
관심은 대통령이 받으면 되고요.
원래 나대는 건 부패한 놈들이 잘 하는 짓이고.
지금 정성호 똥을싸도 기사 내주는거 보면
띄어주기 싫으니까요.
예전 낙지 일거수를 찬양하던 기렉들 모습보면 이해가 갑니다.
어제국회에 나오신것 봤는데, 봉지 않게 뒤에서 바쁘게 일하시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지금 김민석이 놀고 있습니까?
유투브에 나와서 입털고 다니는 사람들보다 일 더 많이 하고 있을겁니다.
지방 오가며 얼굴이 새까맣게 그을릴 정도로 바빠요.
그리고 대통령이 순방중에 총리가 장관들 군기 잡는다는게 말이 됩니까
문통때 해외순방중에 임종석이 나대서 나락간거 모르나요?
헌법 86조
국무총리는 대통령을 보좌하며, 행정에 관하여 대통령의 명을 받아 행정각부를 통할한다.
뭘지어내요?
문통 외유중에 지가 국방장관,국정원장 기자들 끌고 dmz 시찰가서 대통령 놀이 한거 몰라요?
여기서도 지가 저걸 왜 해?했습니다
임종석 많이 나댔습니다.
임종석이 문통 패스하고 지가 월권한게 자랑인듯 인터뷰 한것도 있습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612853?c=true#147061162CLIEN
언플용으로 기자들 대동하고 장관, 국정원장까지 데려간게 다 문통지시라는거죠?
대통령이 외유중에 총리가 그래도 욕먹을판에 대통령실 실장이 그런다구요?
문통 욕먹이는 소리 하지맙시다.
임종석이 욕은 왜 먹었는데요 대통령이 순방중에 자기정치하느라 쇼질해서 욕먹은겁니다.
장관 국정원장은 대통령지시죠.
그리고 임종석은 비서실장 당시에는 욕먹은적 없습니다. 근래들어 이재명과 정치적 대립한적 있어서 욕먹은거구요.
김태효가 군부대 간것도 기자들이 다 알고 따라갔었습니까?
실무에 필요해서 장관과 간다면 조용히 다녀와도 되는겁니다. 자꾸 본질을 호도하지마세요.
참모들은 대통령 외유중에 본인한테 포커싱 맞추지 않는다는겁니다.
따라갔다구요?
김태효가 군부대 방문했을때 사진 뜬게 있나요?
참모가 시찰가서 누가 이러고 있습니까?
5년 내내 지지자들이 노통처럼 흔들지 않겠다고 헛짓거리 해도 말을 아껴 그렇지 저 때 저 상황 오버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 많았습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909661?combine=true&q=%EC%9E%84%EC%A2%85%EC%84%9D%20dmz&p=0&sort=recency&boardCd=&isBoard=falseCLIEN
장관들에게 입단속 지시 할수 있어요.
특히 정권출범의 가장 큰 이유이기도 한
검찰개혁과 관련해 정권초기 당정이 한목소리 내도
부족한 시기에 정성호란 자가 검사들에 둘러쌓여
대변인 노릇 하는데
한발 떨어진 당에서 큰 소리 내는것 보단
제 2인자인 총리가 한마디 하는게 나은거죠.
대통령이 하는것보단
총리가 센워딩으로 단도리 하는게 보기도 좋고.
대통령 부담도 줄이는 겁니다.
그런 면에서 김 총리는 잘 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장관과 여당의 불협화음은 총리가 아니라 대통령이 나서야 하는 사안이죠. 게다가 그것이 시대의 과제인 검찰개혁이라면 더욱 그렇고요..
/Vollago
행정부 인사들에 대해서는 뭐하고 있냔 식의 비판은 삼가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분들은 이제 봉급받고 일하는 공무원이지..
본인 정치만 하시는 분들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