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6/0000131532?sid=001
다른나라들도 일부 청소년 스마트폰 sns 금지 이런법안이 생기던데 우리나라는 수업중 금지 법안이 통과됐나봅니다.
다만 청소년.인권단체는 반발하고 있고 일부 여당의원들도 실효성 의문 제기했다네요.
저도 어릴적에 아침등교하면 폰을 걷어가게했던 담임쌤을 만난적이 있지만 그때조차도 세컨(이전에 쓰던거나 고장난거)폰 내는애들도 많았고 자기폰 몰래 쓰는 친구들도 많았지요.
저렇게 금지한다해도 이렇게 쓰는 친구들 많을수 있구요.
이 법이 갈등을 줄일지 늘일지 과연..
그걸 법적으로 강제한 것일뿐....
교사, 학부모들은 찬성할거고, 학생들은 반대하겠네요^^;;;
상식적인 부분이 법제화되었군요
어차피 지금도 핸드폰 걷어가는데 거기서 더 나아질것도 없어보이구요.
학생은 결국 미성숙 상태라서
교권이 상위에 서는게 맞습니다.
미성숙 학생과 교사는 대등할수 없어요.
순종하는 법을 배워야 비로서 사회화와 사람이 되는겁니다.
사회화 교육 후에 대등한 인간관계가 되는거지, 미성숙 그 상태로 대등한걸 요구하면 교육 자체가 안됩니다.
저도 이게 옳은 교육인가 하는 의문이 듭니다.
교권이 붕괴된지 오래 됐는데, 이걸 아무도 비정상이라 생각하는 사람이 없는건, 그게 자유주의 사고를 가져서 그런겁니다.
교육은 위계 즉 권위주의 성격을 가져야 그게 올바른겁니다.
기성세대가 교육이 망가진걸 파악조차 못해요.
맨날 과거 선생 업보다 이러고만 있죠.
줄세우고 선발하는데 더 열심히 하도록 만들어 놓고... 아이들에게 스승이니 존경해라 라고 말하는 꼴이죠
사회는 권위의 집합체고 인간은 사회를 벗어나 생존할수 없으며, 모든 권위를 깨고 자유주의 타령을 하면 그게 사회를 깨부수는 결과를 초래합니다. 즉 극우에요.
사회화라는건 결국 권위에 순응하는 법을 배우는 겁니다.
우리가 만든법 질서 규율 예의 올바르게 선출된 지도자 이게 다 권위고 이것을 따르는게 사회화 입니다. 이거 반항해서 노무현 모욕하고 반사회 일베되는거에요.
우리가 지독한 권위주의를 경험해서 모든 권위를 부정하는 사상이 강한데, 그게 일베를 키우고 있어요.
자유주의는 .. 방임주의가 아닙니다. 게다가 교사에게 대체 무슨 권위가 있다는 것인가요?
우리 사회는 교사에게 학생들에게 순종을 강요 할 권위를 부여한 적이 없습니다.
그리고....
그리고 .. 극우주의자들의 논리가 지금 님의 논리와 같지 않나요?
모든 사회적 권위체제에 대하여 순종하는 것이라고 믿는?
요즘 극우는 극단자유주의 선동입니다.
이제 민주가 기성세대에요.
자유라는 이름으로 반사회화를 요구하며, 민주 질서를 억압과 권위로 보고 붕괴시키려 하는게 요즘 극우 선동수법입니다.
아나키스트 이론을 민주정 붕괴에 사용하고 있어요.
만주정 붕괴되면 독재죠.
걔네들이 말하는 자유는 .. 반공이랑 동의어라구요.
덜떨어진 놈들이 말하는 주장을 .. 문자 그대로 동의어로 이해하시면 어떻게 합니까?
요즘 극우가 뉴라이트 대안우파라고 하는데 이게 2차대전당시 극우와 다른양상이라 그렇습니다.
/Vollago
아직 미성숙 학생은 질서의 개념이 정립되어 있지 않습니다. 왜 질서를 지켜야 하는지 조차 모르는 야만상태인데,
이걸 사회화 하기 위해 필요한게 권위입니다.
사회화에는 초기 권위가 반드시 필요해요.
몰라도 따르고 순응하게 하는것 말입니다.
아동을 성숙한 시민으로 보고 질서 운운 하면 안됩니다.
거기서 기성세대의 교육에 대한 착각이 시작됩니다.
반에 꼭 한두명은 말로 안되는 애들 때문에 형평성 문제로 번지고 학교 전체로 따지면 인원이 제법 되어 버리죠.그러면 교사만 죽어 나고요.
애들이 다른 방법을 찾아서 하더라도 교사가 할 말은 있게 해두는게 나아 보입니다.
모두가 보편 타당한 교육을
받을 수 있는 쪽에 집중하는게 아니라
언제 어디고 전자기기를 마음대로
사용 할 수 있어야 한다를
보장하는 쪽이 더 중요하다에
포커스를 맞추는게 아이러니네요 ;;;;
학교라는 특수한 장소가 있는거니.
무엇보다 위반시 처벌규정이 없다네요;;;
제한없이 성인과 동일한 대우를 받아야만 한다는 인권무새들 주장은 피곤합니다.
모든 권리를 온전히 줘야한다면, 그에 따른 책임도 같이 져야죠. 예를 들면, 촉법소년 폐지
대안도 없이 그냥 반대만 하니까요
그렇게 폰 사용하고 싶으면 정상적이고 문제 없이 사용할 대안을 이야기 하면 되는데
대안은 절대로 이야기 못하죠 없으니까요 싶네요
수업 중 스마트폰 하는 일부 학생 때문에, 더 많은 학생들의 인권이 침해됩니다.
선생님들이 학생들에게 매맞는 상황까지 왔는데 학생인권이니 뭐니 방치하는게 문제입니다.
추락한 교권을 세워야 하고 스마트폰 사용 못하게 한다고 학생 인권 따질 문제가 아니라 생각합니다
수업 방해하는 학생들은 처벌하면 되고
긍정적으로 수업시간에 잘 이용하는 친구들은 쓸 수 있게 해줘야 맞죠
학생 때 수업 시간에 모디아나 클리에로 필기하다가 혼나던 거 기억나네요
10년대초까지는 대학에서도 노트북으로 필기하면 한 소리 들었죠
/Vollago
어린이 보호구역이 생긴 이유랑 같죠.
스마트폰을 왜 법으로까지 금지해야되는 지경에 이르럿는지도 다각도로 생각해보시구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