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독자 1만 미만의 여행 유투버인데,
미모의 방글라데시 묘령 여인과 난기류를 겪고
집에 초대되어 사육(?)당하는 스토리인데요.
2주도 안 되는 순간에 구독자가 20만 가까이로 증가해버렸네요.
순식간에 몰려든 구독자들 관리도 해야겠지만요 ㅎ
암튼 유툽신이 있긴 한가봅니다.
구독자 1만 미만의 여행 유투버인데,
미모의 방글라데시 묘령 여인과 난기류를 겪고
집에 초대되어 사육(?)당하는 스토리인데요.
2주도 안 되는 순간에 구독자가 20만 가까이로 증가해버렸네요.
순식간에 몰려든 구독자들 관리도 해야겠지만요 ㅎ
암튼 유툽신이 있긴 한가봅니다.
Egemenlik, kayıtsız şartsız Milletindir 주권은 조건 없이, 제한 없이 인민의 소유이다
저때 구독자 쭉 못빨아 들이면 다음은 없다더라고요.
확실히 열심히 콘텐츠 찍고 소통을 잘 하면 알고리즘신이 강림하는거 같아요.
잘잡아서 파도잘타면 성공이고 못잡으면 그냥저냥 사는거죠
그때도 1만 - 20만 속도가 이렇게까진 빠르지 않았던것 같은데 ㄷ ㄷ
근데 예전 영상들 쭉 보면, 조회수 3천, 5천 이 정도인데 2년 넘게 꾸준히 해왔다는게 정말 대단하더라구요.
그리고 이번에 보면 진짜 유튜브 신이 강림한게 맞는거 같아요 ㅎㅎ
맞는표현인지 모르겠지만...기안84를 예능에서 처음본 그런 신선함?이 느껴지는 채널이네요 ㅎ
뽀리라는 여성이 정말 오지 가까운 곳에 살면서도 여러나라를 다니면서 돈을 버는 그야말로 방글라 신여성이더라고요
매번 특유의 목소리로 베이비? 하고 부르는데
이게 사랑이아니면 뭘까 생각하게 합니다^^
가장 최근 영상도 임팩트 있었어요
이런게 유튜브의 묘미가 아닐까 싶습니다
공중파가 따라잡지 못하는 현장감
영화보다 더 영화스러운 의외성 있는 전개
계속 보고 있습니다. 개꿀잼이에요 ㅎㅎ
주작이 판치는 유튜브판에서 뭔가 날 것 느낌..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