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지금 하는 꼬락서니 보면 여기저기 약치고 로비해대고 선동질해대고 아주 전형적인 예상가능한 루트죠.
정성호건도 좀더 지켜보면 알겠지만…어차피 애시당초 정성호는 이러저러한 의견은 낼수 있을지언정…
본인이 뭐 할수있는 재량이 있다거나 무슨 권한이 있다??? 뭐 이런 자리가 애초부터 건덕지 하나 없는 인물입니다.
무엇보다 이재명 대통령과 민주당이 당정의 파트너로서 그냥 원안보다 더 강력하게 가면 될일이라 보고 그렇게 해야된다 봅니다.
오히려 원안보다 더 초강력하게 응징을 해야죠. 뛰는놈 위에 나는놈들 있다는걸 보여주는게 사회대개혁의 핵심이라 보고…
정성호 같은 경우는 어차피 이 인간이 정말 못쓸 폐기처분까지 간 인물이다…싶으면 그냥 대통령 차원에서 과감하게 짤라야죠.
검찰것들 지금 어마무시하게 약 쳐대고 있을겁니다 주위에다…캐비넷이니 뭐니 철지난 레파토리 이용하려고 애쓸거고…
이것들이 개혁을 끝내 방해하고 없었던 것처럼 해대기 위해 무슨 짓을 해댈지는 그간의 전례들을 보면 다 안봐도 비디오죠.
그저 현혹되지만 않으면 됩니다. 리더들이…대통령과 당대표…그리고 국무총리도 그렇고…
언제나 그랬듯…개가 짖어도 기차는 출발합니다.
민주당은 180석의 효능감이 무엇인지를 이 정부 5년 내내 보여주기만 하면 될겁니다. 그럼 자동으로 재선되고 3선되고 그러는거죠.
박범계, 한동훈, 박성재도 경험한 바 있죠.
검찰은 이제 끝을 내야 합니다.
검찰 해체 & 대검찰청 폭파 철거!
그러게용 검찰때문에 날아갈뻔했던 당사자인데 대처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