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와서 하는 말이, 검찰 개혁 못 하면 이재명이 어쩌구 어쩌구 하는 게 참으로 우습기 짝이 없습니다.
지금 이재명이 어쩌구저쩌구, 검찰개혁이 어쩌구 하는 자들의 대부분은 공통점이 뭐냐면 문가와 그 일당들과 악마화 셀럽 당사자들을 비판하면 동지의 언어 ㅆㅂ리며 이재명에게는 근거도 없이 온갖 험담과 모함을 일삼았었죠. 셀럽들의 이재명 악마화에 선동당하고, 똥파리에 선동 당하고 동조했으면서 여전히 이재명이 만만하고 우스운 거죠.
오랫동안 들여다보니 이 바닥에서는 사람의 일관성은 쭉 유지가 되더라고요. 뻔뻔함과 모자람의 일관성도 포함이고요.
이재명의 머리채를 잡더라도 자신의 과거는 돌아봐야 하는데, (사고는 노무현에 머물러 있고 나이들수록 머리가 굳어가니) 그게 어렵긴 하죠.
일리 있는 말씀입니다.
정성호가 이재명의 장관으로 근거도 없이 ㅎ소리를 떠들어댄다고 믿는다면 정치 관심있다는 소릴 하지 말아야 할 겁니다. 일단은 좀 지켜보며 양쪽의 의견을 들여다볼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근데 지금 무작정 소란 피우는 사람들은 정작 문가 때는 '다 우리 이니의 큰그림이 있을테니 기다려보라며 이외의 모든 소리는 입틀막하고 다 썰었던 전력들이 허다하죠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