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가 뭐라고 나불나불 하는데..
그냥 검찰청을 기소청으로 바꾸고 없어질 인간일 뿐입니다.
장관? 그냥 그 역할 하라고 준 자리를 자기가 승낙했을뿐이에요.
뭐 지금 지가 뭐라고 나불나불 해봐야..
입법부와 대통령 사이에서 뭐 조율할 권한은 1도 없다는겁니다.
그냥 수박들이나 극우들이나 검찰들이 아직 희망을 걸고 있어서 캐비넷을 흔들어서 저러는지
뭘로 구워 삶아서 저러는지 잘 모르겠지만.
그냥 패싱하고 검철청은 기소청이나 되는걸로 추진하면 되는거죠.
아우 그래도 열받는건 어쩔수 없네요..
야..너 뭐 되?
/By Genuine
우리는 아직도 법무부를 장악한 검찰 + 검찰 소스를 먹고 살던 친검 기자들 + 곧 사법개혁의 대상이 될까 두려워 하는 사법부 + 전관 카르텔로 먹고 살던 전관 변호사와 로펌들 + 그들과 친구친척관계인 검찰/판사출신 의원.... + 개혁에 저항하는 모든 기득권 세력. 모두의 입김을 이겨내고 개혁을 해야 합니다.
우리 역사가 검찰개혁이 얼마나 어려운지 보여주고 있지요. 아직 전쟁은 진행중입니다. 절대 끝난게 아닙니다.
검찰개혁은 이정부의 1번 과제이고, 여기서 말려들면 그후의 개혁은 커녕 정부의 존립자체가 위협 받을겁니다.
김건희 엄마의 내연남이라고만 소개되던 김충식이 오히려 몸통일지도 모르는 상황이 밝혀지고 있지만 레거시 미디어는 침묵합니다. 검찰개혁 없이는 이런 건 밝혀지지도 않고 또 묻힐 겁니다.
정성호의 '상식' 이런 게시물을 올렸더군요.
내용은 안봐도 비디오구요.
이런 저런 문제점도 지적되고 개선해야 완전한 검찰청 폐기가 된다고 생각하면 어떨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