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성호 장관은 시대소명이 그대에게 지시하는 것만 잘 따르면 됩니다.
괜히 나 잘났다고 의견내고 그래서는 시간만 질질 끌리고 국민들의 집중력이 떨어지면서 개혁동력이 떨어집니다.
몽골기병의 자세로 빨리빨리 처리해야 합니다. 고구마 선비같은 자세를 버리셔야 합니다.
민주당은 빨리 내란특별재판관 추진하여야 합니다.
지귀연 조희대가 계속 시간끌고 발목잡고 하는거는 마찬가지로 시간끌면서 흐지부지 만들려는 수작입니다.
국민들 현재는 한마음입니다.
좀 무리수 두더래도 국민들은 이해합니다. 내란공범들을 처벌하는 과정이기에. 시간 질질끄는게 더 위험합니다.
내란특별법 발의하고 적절한 시기에 조희대 탄핵해서 판사를 조희대가 못고르게 해야 합니다.
조희대도 수사받아야 할 사람인데 그사람이 판사를 고르게 해서는 안됩니다.
저는 검사가 기소독점을 못하게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적폐의 끝판왕 판사가 판결독점도 못하게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배심원제 등을 말씀드리는 겁니다
일부 검사가 썩은줄 알았지만 일부 판사가 썩은줄 알았지만 아니었습니다. 대부분 썩었습니다.
존중따윈 개나 줘야 하는 상황 같습니다.
근데 잘모르겠지만 개헌을 해야 기소독점, 판결독점을 막을수 있을 것 같습니다
여기서 딜레마가 있는데요
임기초에 개혁을 달성함이 좋은데 200석이 안되서 개헌하기가 어렵습니다
국힘은 협치대상도 아니고요. 처벌해야 하는 대상입니다.
개헌은 민주당이 하고 싶은대로 법개정해야지 저짝하고 논의하면 걸레짝 됩니다.
그럼 23대 총선에서 범 민주계가 200석을 넘길수 있느냐
콘크리트 35퍼센트가 다시 저쪽을 찍을텐데 가능할지 모르겠습니다.
잼프가 경제 살리고 부산민심 얻어서 가능해지길 바라봅니다.
빨리 내란재판이 제대로 굴러가고 경제발전에 올인하는 이재명정부가 되길 바랍니다.
서민 삶이 너무 어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