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segye.com/newsView/20250828508095?OutUrl=naver
더불어민주당 박지원 의원은 28일 조국혁신당 조국 혁신정책연구원장을 향해 “심상정(전 정의당 대표)의 길을 가지 마라”고 말했다.
박 의원은 이날 KBS라디오 ‘전격시사’에 출연해 “사랑하면 결혼하고 이념과 생각이 같으면 한집에서 살아야지, 왜 딴 집 살림을
하려면서 호남에서 경쟁하려느냐”며 이같이 밝혔다.
이분은 또 왜 이러시는걸까요?
https://www.segye.com/newsView/20250828508095?OutUrl=naver
더불어민주당 박지원 의원은 28일 조국혁신당 조국 혁신정책연구원장을 향해 “심상정(전 정의당 대표)의 길을 가지 마라”고 말했다.
박 의원은 이날 KBS라디오 ‘전격시사’에 출연해 “사랑하면 결혼하고 이념과 생각이 같으면 한집에서 살아야지, 왜 딴 집 살림을
하려면서 호남에서 경쟁하려느냐”며 이같이 밝혔다.
이분은 또 왜 이러시는걸까요?
어딜 감히 행성이 되려고 하냐... 군요.
비례정당으로 시작해서 점점 민주당 의석만 갉아먹고,,
분몀 지민비조로 시작해놓고,, 끝은 어딜까요?
호남 갈라먹기를 하는게 외연확장에 도움이 되나요
단일화해서 PK 도전하는거면 몰라도요
그리고 대선 따로 나갈건가요? 그런 방향이면 민주당에도 문제가 되는게 맞죠.
경쟁을 해야 안썩어요.
지금도 토호 세력들이 많은데 이번 기회에 많은 변화가있었으면 합니다.
한준호 의원이 조국혁신당의 네가티브 너무
심하게 해서 열받은거 보면 썩은건 똑같아보이네요
개인적으로 호남에서는 경쟁하고
부산에서는 전략적으로 겹치지 않고 후보를 냈으면 합니다
개인적으로 조국혁식당과 민주당이 건전한 경쟁관계가 되었으면 합니다.
만약 혁신당이 지금 지방선거모드로 들어가면 오히려 호남의 심판을 받을겁니다.
조국 철학은 어디까지나 국힘에 이득이 되는 일은 절대 하지 않는다.
국힘 후보가 될 일이 없는 호남에서 민주당이랑 후보대후보로 경쟁 후
함께 국힘에 맞서는 세력이 되는게 뭐가 나쁜가요.
어딧에서 경쟁해요?
호남에서 경쟁하지 말라는 소리는 조국혁신당보고 죽으란 소리예요
본심은 민주당에게 그냥 흡수통합당하라는 소리입니다.
호남을 제외한 다른 지역은 조국혁신당이 민주당을 서포트하겠죠.
기초자치단체급에서 경쟁력 있으면 단일화할거고요.
그리고
박지원은 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네요 ㅎ
그때는 다른 지역에서도 경쟁해서 안철수와 보수에게 득 되게 행동해놓고서는 말이죠.
저런 결기면 티케이 피케이에 못갈이유 없잖아요
수도권이나 충청, 경남에서 경쟁하면 표갈라먹기 될텐데.
물론 단일화 하라고 압박하겠지만요
근데 호남도 안 돼, 경쟁지역은 단일화로 사퇴해, 이건 사실 그냥 자연소멸하라는 느낌이긴 합니다.
호남 경쟁안해도 되니 경상도 국힘처럼 고여서 썩은물 생기는거 아닙니까
거기서 조국당에 밀리는 민주당의원이 있다면, 경쟁력없고 무능하다는거죠.
진짜 자기 동네 아니라고 막말하는 사람들이 많아요.
아무리 당원주권 시대가 되었다고 하더라도 호남에서 그 더민 조혁 당원표 가장 많이 가지고 있는 게 토호들입니다. 시장상인들, 건설사 직원들 그외기타 자영업자 및 각종 지자체 입찰로 먹고 사는 회사 직원 등등 호남 경선 통과는 이들 표를 얼마나 확보하느냐의 싸움입니다.
그럼 경선이전부터 철저하게 해서 좋은 후보군을 물색하면 되지 않느냐 싶겠지만......
될 리가 있나요. 결국 그렇게 파워에서 밀린 좋은 후보가 통진당/정의당 같은 곳에 가기도 합니다.
그럼 통진당/정의당을 밀어주면 되는 거 아니냐 하시겠지만
반대로 토호들이 미는 후보가 . 통진당/정의당으로 가서 옥석을 가리는 게 사실상 불가능합니다.
아니면 안철수 박지원처럼 아예 토호들 믿고 당을 깨버리죠.
십수년 간 호남 정계를 봐온 입장에서 조혁당은 국민의당 시즌2가 될 확률이 높습니다. 교통정리를 정말 잘 하거나 차라리 합당하는 게 맞습니다.
막말이 아니죠.
호남분들이 더 좋은 후보에게 표를 줄 마음이 있으면 어느쪽이던 좋은후보가 될것이고,
말씀대로 토호들이 표많이 가지고 있으면 원래 되던 사람이 되겠죠.
오히려 3파전인 경쟁지역에서 민주당과 맞붙는게 더 위험한거죠.
딱히 뭐가 문제인가, 내 나와바리인데, 경쟁으로 비비는것조차 불쾌하다는건가 싶네요.
민주당 경선에서도 탈락해서 무소속으로 빠지는 사람이 있다면 그건 그사람문제지
그것까지 조혁당책임은 아니죠. 통합경선을 하는것도 아닌데요.
저는 정치를 할 '상대'가 없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국힘은 같이 정치할 상대가 아니죠. 장동혁이랑 무슨 정치를 논하겠습니까.
국정운영의 카운터 파트너가 생겨야 결국 민주당이 정상적인 정치를 할 수 있을 것이고요. 그런면에서 지난 윤석열 시대에 민주당과 연합정치를 하려했던 세력들은 소중히 대해야 합니다.
정의당은 그렇지 못한 후과를 받고 있는 것이고요.
조국혁신당이 어떤 인물을 내나 봐야죠
/Vollago
뿌리 뽑으려면 TK에 가야죠
경쟁력이야 지금 없겠지만 그게 쌓이고 기반이 되는 거겠죠. 그 틀은 지금처럼 지민비조 형태를 유지하면서 부산기반 지역정당으로 커가는게 부산사람인 조국대표에게도 정치적 기반이 될거라 봅니다
민주당한테 호남이 어떤 곳인데..
민주당 토호들 물리치기위해 조국이 간다 뭐 이런...
이런게 필연적으로 갈라치기가 되는겁니다.
부산 공략할줄 알았는데
전라도만 하는거 보고 결국 민주당과
파이로 나눠먹기 될거 뻔하고
자꾸 불리할땐 결이 같은 당이라고 하고
이익일때 다른당이 하는거 보면
뭐 하자는건지 그냥 민주당 표 우리가 먹겠다고 당당하게 말하고 독자행보 하면 이해라고 되죠.
조국 생각 해주는 말이라고 하지만
당이라는게 조국 사당도 아니고
저런 말은 조심스럽게 해야죠.
차라리 국힘 지역으로 출마한다면 칭찬하죠
호남이 적당합니다
경기도도 박빙인데 나와서 표갈라치기한다고 욕할꺼 아니에요??
어디 출마하던 욕할 사람들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