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에 글을 쓰게 만드네요
처음 임명때부터 정말 걱정이 많았어요
장관감투를 쓰더니 지금 뭐하자는건지요
저런 사람을 장관으로 임명하다니 잼통에게 실망이 큼니다 아주 많이요
잘 수습해서 검찰개혁을 슬기롭게 마무리 하리라 믿고있지만
그건 그거고 이번 정송호에 행태는 분노가 치밀어 오르게 만듭니다
당연히 자신의 의견이 있을 수 있죠
하지만 당정과 토론과 협의 후에 언론과 인터뷰를 해야죠
지금 판을 엎어 보겠다는 생각인건가요?
게시판에 글을 쓰게 만드네요
처음 임명때부터 정말 걱정이 많았어요
장관감투를 쓰더니 지금 뭐하자는건지요
저런 사람을 장관으로 임명하다니 잼통에게 실망이 큼니다 아주 많이요
잘 수습해서 검찰개혁을 슬기롭게 마무리 하리라 믿고있지만
그건 그거고 이번 정송호에 행태는 분노가 치밀어 오르게 만듭니다
당연히 자신의 의견이 있을 수 있죠
하지만 당정과 토론과 협의 후에 언론과 인터뷰를 해야죠
지금 판을 엎어 보겠다는 생각인건가요?
끌어내려야 합니다!!
믿고있죠 그러나 정성호를 법무부 장관에 지명할때부터 의구심이 있었읍니다
평소 검찰개혁에 어떤 소신이 있었는지 알지도 못하는 사람이 지명 되는걸 보고 “정말 적임자 맞나”
“저 사람이 이토록 어려운 개혁에 적임자가 맞나?”
이재명 대통령이 여러가지 검토하고 둘이서 친구라고 하니 평소에도 개혁에 대해 많은 생각들을 공유 했겠지 싶었죠
그러나 지금 정성호의 모습은 이전 정부에 장관들과 다를바 없는 실망스러운 모습입니다
그뒤는????
사람의 속내는 아무도 모릅니다....
어떻게든 권력을 부여잡고 자신이 법무부 장관때 휘둘러 보고싶은 권력욕으로 보여요
이런걸 눈돌아 갔다고 하죠
잼통이 정말 딩장 경질하면 좋을텐데 그러지는 않을꺼 같고
민주당과 범여권이 더 깅하게 밀어 붙여야 합니다
검찰들은 경찰은 그보다 몇수아래로 보죠.... 수사지휘권으로 경찰들 마구 부릴 수 있었는데 그것도 뺏겼(?)구요.
수족이 변변찮을수도 있습니다, 조치 하시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