겸공에 주진우가 있다면 매불쇼에는 변희재가 있었죠. 딱 그런수준으로 보면 될것 같습니다. 다만 이제는 뒤에서 다른 기자들이나 민주진영 인사에게 전화해서 압박하고 따지는짓은 좀 그만뒀으면 좋겠네요. 그거다 본인 취재 소스를 유지하려고 쓰레기 같은 인간들의 민원 들어준거 아닙니까?
김어준 맹신이 주진우에 대한 무조건적인 신뢰로 이어지는 결과네요. 클리앙에서도 주진우에 대한 경고 목소리가 많았는데 이젠 클리앙도 거의 딴지화 되어서 그런 이야기하면 매도 당하고....
lowend
IP 175.♡.93.178
08-28
2025-08-28 11:23:26
·
@Weezer님 딴지화 되기는요. 그분들 몇몇이서 왕성하게 활동하셔서 그렇죠. 메모해놓고 보시면 정작 숫자 많지도 않아요.
Weezer
IP 175.♡.37.107
08-28
2025-08-28 11:25:06
·
@lowend님 그렇긴하죠. 어쨌든 딴지에서나 올라올 선동적인 글들이 자주 보여 불편하긴 합니다.
마이보리
IP 150.♡.242.24
08-28
2025-08-28 12:16:01
·
@Weezer님
이제는 거의 렉카화된 김용민 엄청 빨아대던 때가 생각나네요. 요즘엔 많이 줄었지만, 기본적으로 이상호든 주지우든 영향력 있는 저널리스트가 되고 싶어합니다. 김어준이 1탑이구요. 모두들 김어준을 표방하는거죠. 김용민은 오바에 오바를 하며 너무 나갔구요. 주진우도 책잡힐만한 행동과 언행을 하지 않은 것은 아니지만, 선을 심하게 넘었다고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주진우가 윤석열을 임명될 때 평가하던 부분이요? 그 당시 클리앙 글 뒤져보세요. 클리앙에서도 윤석열은 성역이었습니다. 이상호 말을 100% 순진하게 믿으면 곤란합니다.
@마이보리님 그 성역이 되게 된게 누구때문인가요? 주진우가 여기저기 나와서 입털고 주변 스피커들한테 가스라이팅한 결과 아닙니까 아무 정보가 없었는데 윤석열에 대해 열광했나요? 김건희 훌륭한 인격자, 최은순 알아보니 하나도 죄가 없다 이게 선을 안넘은거라구요? ㅋㅋㅋㅋ 누가 순진한거죠?
마이보리
IP 150.♡.242.24
08-28
2025-08-28 12:49:22
·
@수묵정원님 클리앙에서 윤석열 맹종하듯 믿고 따르던건 왜 그랬을까요? 사람도 바뀌기 마련이고, 그 사람에 대한 정보도 특정 시점에선 100% 완전할 순 없습니다. 클리앙에서 윤석열을 우상화하고 맹종하던 시기. 윤석열을 미리 비판했던 세력이 3개쯤 기억나네요. 윤석열에 대한 하마평이 나올무렵 중앙일보가 일찌감치 윤석열에 대한 컬럼을 썼고, 뉴스타파가 신랄하게 탐사 보도로 비판을 했었죠. 민정실에선 조국전수석이 내부적으로 반대했었구요. 중앙일보와 뉴스타파는 당시 클리앙에서 진짜 가루가되도록 까였었습니다. 김건희 인격자 최은순 무죄 같은 주장이 지금 생각해 보면 말도 안되는 논평들이었지만, 지금의 잣대로 그 시점의 주진우를 평가하는 우를 범해서도 곤란합니다.
@마이보리님 주진우는그 이후에도 추미애 장군이 당시 윤석열 쿠테타 검찰과 혈전을 벌일 때에,
KBS 라디오 주진우 라이브를 진행하면서 추미애 장관과 인터뷰 했는데, 윤석열 검찰총장을 너무 몰아부치는 거 아니냐는 멘트를 라이브로 했었습니다.
그 멘트를 들은 당시 추미애 장관의 표정 (유튭으로 시청) 이 잊혀지지가 않습니다.
즉, 주진우는 김건희에게 했던 '훌륭한 인격자' 라는 멘트 이후에도 음으로 양으로 윤석열 검찰을 지원했었습니다.
이중간첩 이상도 이하도 아닌 인물 입니다.
마이보리
IP 150.♡.242.24
08-28
2025-08-28 13:52:39
·
@mineral7님 추미애를 생각하면 노무현 전 대통령 탄핵 찬성하고 광주에서 2박 3일 간 삼보일배 했던 때가 아직도 기억납니다. 김민석은 소위 말하면 철새의 전형적인 표본이었지요. 이언주, 정동영은 말할 것도 없구요. 하지만 지금은 각기 역할을 맡아 쓰임을 다하고 있죠. 최근 며칠간 정성호가 엄청 비난받고 있지만, 정성호는 이재명 정치역사 7, 8할을 같이 해온 이재명과 철학을 같이해온 누가뭐래도 이재명 좌장입니다. 클리앙의 나쁜 버릇 중 하나가 무엇인가 표적으로 삼으면 그쪽으로 여론이 너무 쏠린다는 것입니다. JTBC가 박근혜 탄핵때 칭송을 받다가 문재인 정권 들어 엄청 졸리돌림을 당하던 시기도 있었죠. 이번 윤석열 탄핵을 거치며 JTBC 귀한 줄 지난 탄핵을 거치며 다시 깨달았을 겁니다.
사람은 누구나 100% 똑같은 시각으로 바라볼 수 없습니다. 누구나 조금씩은 다르게 생각하죠. 본질적으로 같이 갈수 없는 각인가? 아닌가?가 중요합니다. 추미애, 김민석, 정성호는 말할 것도 없고, 주진우도 당연히 같이 가야 하는 세력인거죠. 민주당에서 김상욱 처럼 가장 오른쪽에 있는 사람들도 있을 수 있고, 국힘 사이드에 있지만 조경태나 이준석처럼 상대적으로 중도에 좀더 가까운 사람들이 있을 수도 있는겁니다.
이재명은 중도 확장을 위해 철학에 맞지도 않는 이석연, 윤여준도 땡겨오는 마당에, 그나마 같이 있는 주진우 같은 사람들도 내치려고 하는 상황이 안타깝네요.
mineral7
IP 211.♡.206.44
08-28
2025-08-28 14:01:07
·
@마이보리님 아예 저쪽에서 이쪽으로 투항해 온 인물들이면 차라리 낫습니다. 피아 구분을 확실히 할수 있고 겉에 확실히 드러나 보이니까요.
그러나, 이중간첩, 밀정은 내부의 결속과 단합을 저해하는 암적인 존재 입니다.
그래서, 백범 김구는 이런 말씀을 하셨습니다. "나에게 마지막 한 발의 총알이 남았다면, 일본인이 아니라 조선인 밀정을 향해 쏘겠다."
마이보리
IP 150.♡.242.24
08-28
2025-08-28 14:07:23
·
@mineral7님 너무 나가셨네요. 저쪽하고 커뮤니케이션을 조금이라도 하고 있으면 이중간첩이고 밀정인가요? 민주당 의원들 상당수가 어떤 형태로든 저쪽과 채널이 있고 크든 작든 커뮤니케이션을 하고 있을텐데요? 예컨대, 최강욱 전의원은 이런저런 컨텐츠에 얘기하는 썰로 미루어 보건대, 지금도 검찰에 정보망이 상당히 있는것 으로 보여집니다. 누가 밀정이고 버려야 하는 각인지는 그런식으로 결정되지 않습니다.
mineral7
IP 211.♡.206.44
08-28
2025-08-28 14:09:21
·
@마이보리님 마이보리님의 주진우에 대한 판단은 알겠습니다만,
저는 주진우를 에누리 없이 이중간첩 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마이보리
IP 150.♡.242.24
08-28
2025-08-28 14:13:46
·
@mineral7님
사견입니다만, 탄찬 하나만으로 판단하기에 김상욱은 너무 성급했다고 봅니다. 조응천 처럼 넘어왔다고 생각했는데 결국 섞이지 못한 케이스가 될 수도 있죠. 이쪽에서 저쪽으로 넘어갔는데, 결정적인 순간에서 생각의 차이가 드러나고 저쪽 입장에선 밀정이라고 생각하는 사람 (조경태)도 있습니다. 김부겸은 어떤가요? 이바닥에서 두부 가르듯이 갈라지는 밀정과 이중간첩이란 정의하기 애매하며, 그런 중간자들을 모두 감안해서 최대한 많이 포섭하는 자가 최종 리더가 되는겁니다. 이 좁은 땅에서 이렇게 저렇게 다 엮여 있을 수 밖에 없거든요. 그걸 우리는 포용이라고 부르는데, 클리앙에선 상당히 부정적인 단어가 되어버렸죠. 개인적인 사족을 하나 더 붙이자면, 검찰 개혁에 대해서는 포용은 있을 수 없다는 입장입니다.
mochalatte
IP 182.♡.186.8
08-28
2025-08-28 15:37:52
·
@마이보리님 다른 건 모르겠지만 글 진짜 잘 쓰시네요...
바욜린쌤
IP 58.♡.163.14
08-29
2025-08-29 00:45:24
·
@수묵정원님 다모앙도 같아요…얼마전에 주진우 취재 개검에 꼬리흔들며 이따위로 하는게 맞는거냐고 댓글달았다가 얼마나 비판 댓글을 다는지…다모앙 딴지 비슷해요
주진우를 언더커버라고 쉴드치는 사람들이 많은데요, 문통시절 다들 윤석열의 정체를 알고 속았다고 비토할때도 윤석열, 김건희, 최은순의 비리가 만천하에 드러났을때도 이들을 방송에서 적극 방어했던 사람입니다.
무엇보다 주진우는 검찰개혁을 반대했던 사람입니다.
보리
IP 124.♡.237.29
08-28
2025-08-28 17:01:36
·
@ckoscar님 사람들이 의심을 할 때, 입털어서 의심을 없애는 아주 크나 큰 역할을 했죠.
새우깡-
IP 218.♡.44.82
08-28
2025-08-28 15:53:27
·
매국세력 쪽은
이러해도 보호하고 저러해도 보호하고 내쳐지면 뒤에서 먹고살길 열어주고 커버치고 커버치다 끝끝내 걸리면 사라지는데
민주세력 쪽은 흠만 있으면 까고 조금만 꼬투리 잡히면 까고 매국세력이 트집잡기 시작하면 함께 비판자가 되고
주진우는 그냥 여기붙고 저기 붙으며 특종잡으면 되는 기자입니다. 애초에 가볍고 뭔가 정상적이지 않은 사람이지만 나름 미친놈처럼 취재하는 기질이 있고 헛발질도 많이 하는 기자란거 다들 아시잖아요. 검찰 쁘락치 역할도 하고 제정신 아닌 생각좀 하면 어떻습니까. 그사람에게 국민을 대신해서 정치를 시키는 정치인도 아니고 그냥 기자 나부랭이 인데요.
잘한것도 있고 못하는것도 있어 지켜봐야할 사람이지만 내치고자 하는건 저는 아니라 봅니다.
민주계열은 너무 내치고 손절하는걸 좋아하는게 불만입니다. 지금 한국은 순결주의 완벽주의 청렴결백이 중요하기 보단 최악을 척결하고 차악과 공존해야 한다 생각하는데 너무 많은 사람이 유토피아를 꿈꾸는것 같습니다.
뭐가 문제냐? 이러고 쉴드 가능하다는 게 놀랍습니다.
하여튼 김어준 땜에 겨우 연명하는
주제인데 말이지요
메모해놓고 보시면 정작 숫자 많지도 않아요.
이제는 거의 렉카화된 김용민 엄청 빨아대던 때가 생각나네요. 요즘엔 많이 줄었지만,
기본적으로 이상호든 주지우든 영향력 있는 저널리스트가 되고 싶어합니다.
김어준이 1탑이구요. 모두들 김어준을 표방하는거죠. 김용민은 오바에 오바를 하며 너무 나갔구요.
주진우도 책잡힐만한 행동과 언행을 하지 않은 것은 아니지만, 선을 심하게 넘었다고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주진우가 윤석열을 임명될 때 평가하던 부분이요? 그 당시 클리앙 글 뒤져보세요. 클리앙에서도 윤석열은 성역이었습니다.
이상호 말을 100% 순진하게 믿으면 곤란합니다.
그 성역이 되게 된게 누구때문인가요?
주진우가 여기저기 나와서 입털고 주변 스피커들한테 가스라이팅한 결과 아닙니까
아무 정보가 없었는데 윤석열에 대해 열광했나요?
김건희 훌륭한 인격자, 최은순 알아보니 하나도 죄가 없다 이게 선을 안넘은거라구요? ㅋㅋㅋㅋ
누가 순진한거죠?
클리앙에서 윤석열 맹종하듯 믿고 따르던건 왜 그랬을까요? 사람도 바뀌기 마련이고, 그 사람에 대한 정보도 특정 시점에선 100% 완전할 순 없습니다. 클리앙에서 윤석열을 우상화하고 맹종하던 시기. 윤석열을 미리 비판했던 세력이 3개쯤 기억나네요. 윤석열에 대한 하마평이 나올무렵 중앙일보가 일찌감치 윤석열에 대한 컬럼을 썼고, 뉴스타파가 신랄하게 탐사 보도로 비판을 했었죠. 민정실에선 조국전수석이 내부적으로 반대했었구요. 중앙일보와 뉴스타파는 당시 클리앙에서 진짜 가루가되도록 까였었습니다. 김건희 인격자 최은순 무죄 같은 주장이 지금 생각해 보면 말도 안되는 논평들이었지만, 지금의 잣대로 그 시점의 주진우를 평가하는 우를 범해서도 곤란합니다.
주진우는그 이후에도 추미애 장군이 당시 윤석열 쿠테타 검찰과 혈전을 벌일 때에,
KBS 라디오 주진우 라이브를 진행하면서 추미애 장관과 인터뷰 했는데, 윤석열 검찰총장을 너무 몰아부치는 거 아니냐는 멘트를 라이브로 했었습니다.
그 멘트를 들은 당시 추미애 장관의 표정 (유튭으로 시청) 이 잊혀지지가 않습니다.
즉, 주진우는 김건희에게 했던 '훌륭한 인격자' 라는 멘트 이후에도 음으로 양으로 윤석열 검찰을 지원했었습니다.
이중간첩 이상도 이하도 아닌 인물 입니다.
추미애를 생각하면 노무현 전 대통령 탄핵 찬성하고 광주에서 2박 3일 간 삼보일배 했던 때가 아직도 기억납니다. 김민석은 소위 말하면 철새의 전형적인 표본이었지요. 이언주, 정동영은 말할 것도 없구요. 하지만 지금은 각기 역할을 맡아 쓰임을 다하고 있죠. 최근 며칠간 정성호가 엄청 비난받고 있지만, 정성호는 이재명 정치역사 7, 8할을 같이 해온 이재명과 철학을 같이해온 누가뭐래도 이재명 좌장입니다. 클리앙의 나쁜 버릇 중 하나가 무엇인가 표적으로 삼으면 그쪽으로 여론이 너무 쏠린다는 것입니다.
JTBC가 박근혜 탄핵때 칭송을 받다가 문재인 정권 들어 엄청 졸리돌림을 당하던 시기도 있었죠. 이번 윤석열 탄핵을 거치며 JTBC 귀한 줄 지난 탄핵을 거치며 다시 깨달았을 겁니다.
사람은 누구나 100% 똑같은 시각으로 바라볼 수 없습니다. 누구나 조금씩은 다르게 생각하죠. 본질적으로 같이 갈수 없는 각인가? 아닌가?가 중요합니다. 추미애, 김민석, 정성호는 말할 것도 없고, 주진우도 당연히 같이 가야 하는 세력인거죠. 민주당에서 김상욱 처럼 가장 오른쪽에 있는 사람들도 있을 수 있고, 국힘 사이드에 있지만 조경태나 이준석처럼 상대적으로 중도에 좀더 가까운 사람들이 있을 수도 있는겁니다.
이재명은 중도 확장을 위해 철학에 맞지도 않는 이석연, 윤여준도 땡겨오는 마당에, 그나마 같이 있는 주진우 같은 사람들도 내치려고 하는 상황이 안타깝네요.
아예 저쪽에서 이쪽으로 투항해 온 인물들이면 차라리 낫습니다. 피아 구분을 확실히 할수 있고 겉에 확실히 드러나 보이니까요.
그러나, 이중간첩, 밀정은 내부의 결속과 단합을 저해하는 암적인 존재 입니다.
그래서, 백범 김구는 이런 말씀을 하셨습니다.
"나에게 마지막 한 발의 총알이 남았다면, 일본인이 아니라 조선인 밀정을 향해 쏘겠다."
너무 나가셨네요. 저쪽하고 커뮤니케이션을 조금이라도 하고 있으면 이중간첩이고 밀정인가요? 민주당 의원들 상당수가 어떤 형태로든 저쪽과 채널이 있고 크든 작든 커뮤니케이션을 하고 있을텐데요? 예컨대, 최강욱 전의원은 이런저런 컨텐츠에 얘기하는 썰로 미루어 보건대, 지금도 검찰에 정보망이 상당히 있는것 으로 보여집니다. 누가 밀정이고 버려야 하는 각인지는 그런식으로 결정되지 않습니다.
마이보리님의 주진우에 대한 판단은 알겠습니다만,
저는 주진우를 에누리 없이 이중간첩 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사견입니다만, 탄찬 하나만으로 판단하기에 김상욱은 너무 성급했다고 봅니다. 조응천 처럼 넘어왔다고 생각했는데 결국 섞이지 못한 케이스가 될 수도 있죠. 이쪽에서 저쪽으로 넘어갔는데, 결정적인 순간에서 생각의 차이가 드러나고 저쪽 입장에선 밀정이라고 생각하는 사람 (조경태)도 있습니다. 김부겸은 어떤가요?
이바닥에서 두부 가르듯이 갈라지는 밀정과 이중간첩이란 정의하기 애매하며, 그런 중간자들을 모두 감안해서 최대한 많이 포섭하는 자가 최종 리더가 되는겁니다. 이 좁은 땅에서 이렇게 저렇게 다 엮여 있을 수 밖에 없거든요. 그걸 우리는 포용이라고 부르는데, 클리앙에선 상당히 부정적인 단어가 되어버렸죠. 개인적인 사족을 하나 더 붙이자면, 검찰 개혁에 대해서는 포용은 있을 수 없다는 입장입니다.
문통시절 다들 윤석열의 정체를 알고 속았다고 비토할때도
윤석열, 김건희, 최은순의 비리가 만천하에 드러났을때도 이들을 방송에서 적극 방어했던 사람입니다.
무엇보다
주진우는 검찰개혁을 반대했던 사람입니다.
이러해도 보호하고
저러해도 보호하고
내쳐지면 뒤에서 먹고살길 열어주고
커버치고 커버치다 끝끝내 걸리면 사라지는데
민주세력 쪽은
흠만 있으면 까고
조금만 꼬투리 잡히면 까고
매국세력이 트집잡기 시작하면 함께 비판자가 되고
주진우는 그냥 여기붙고 저기 붙으며 특종잡으면 되는 기자입니다.
애초에 가볍고 뭔가 정상적이지 않은 사람이지만 나름 미친놈처럼 취재하는 기질이 있고 헛발질도 많이 하는 기자란거 다들 아시잖아요.
검찰 쁘락치 역할도 하고 제정신 아닌 생각좀 하면 어떻습니까. 그사람에게 국민을 대신해서 정치를 시키는 정치인도 아니고 그냥 기자 나부랭이 인데요.
잘한것도 있고 못하는것도 있어 지켜봐야할 사람이지만 내치고자 하는건 저는 아니라 봅니다.
민주계열은 너무 내치고 손절하는걸 좋아하는게 불만입니다.
지금 한국은 순결주의 완벽주의 청렴결백이 중요하기 보단 최악을 척결하고 차악과 공존해야 한다 생각하는데
너무 많은 사람이 유토피아를 꿈꾸는것 같습니다.
어느나라도 유토피아는 존재하지 않는데 말이죠
이중간첩에 검찰 브로커 이지만, 아직도 정의로운 기자 행세를 하려고 하니 문제인 것이지요.
정의로운 기자 행세를 안하면, 그냥 저런 검찰 브로커 하는 이중간첩 이다 할 것이고 비토 또한 없을 것 이라고 봅니다.
검찰 브로커에 이중간첩질 하면서, 정의러운 기자 라는 타이틀까지 가지려고 하니 탈이나는 것이지요
대중들이 주진우 기자에게 향하는바는
누군가는 정의로운 기자
누군가는 이중간첩
누군가는 개념없는 사람 평가는 다를거라 봅니다.
정성호 법무부장관 지금은 실컷 욕먹지만 시간이 지나고 나서 평가는 모를일이죠.
주진우기자 예전은 많은 대중이 정의로운 기자라 믿었지만 지금은 그냥 참고하는 가볍지만 어디서 주워듣는건 많은 기자로 시선이 자연스레 변했습니다.
그저 적당히 거리두며 참고하는 기자로 생각하면 그리 불편할것도 없는것 같은데 유독 주진우 기자는 욕을 많이 먹는것 같네요.
저는 그저 기자나부랭이라 생각하다보니 일부 사람들이 과몰입해서 까는건 아닌가 하는 생각을 많이 하게되는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