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주주 기준, 정부 결정 9월 내 되어야
10억·50억보다 정책 방향성 흔들리는게 문제
대주주양도세 하루 보유량 기준? 불합리
세수 확대? 대주주 하향 천억vs거래량↑ 1조
배당소득분리과세 최고세율 더 낮춰야
■ 방송 :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 FM 98.1 (07:10~09:00)
■ 진행 : 김현정 앵커
■ 대담 : 이소영(더불어민주당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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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소영> 예. 그래서 지금도 이게 대통령이 새롭게 바뀌고 또 누구보다도 자본 시장에 대한 이해도가 높은 대통령이 당선이 되셨기 때문에 뭔가 바뀔 것 같아 근데 정말로 바뀔까? 18년 동안 바뀌지 않았던 대한민국 주식시장이 바뀔까? 이런 기대감과 의구심이 공존하고 있는 상황이었던 거거든요. 그런데 그런 상황에서 새 정부의 첫 번째 주요 정책이 발표가 됐는데 부동산에서 자본 시장으로 머니 무브를 시키겠다고 하는 거대 담론과는 다르게 부동산에 대한 세제 강화나 어떤 세제 정책은 전혀 발표되지 않고 주식에 대해서는 세제를 강화하는 정책으로만 발표가 된 거예요. 그러니까 지금 그 신뢰가 흔들리고 있단 말입니다. 근데 이 신뢰를 빠르게 다 잡아서 아니야, 우리 방향은 이 방향이 맞아. 우리는 앞으로 나아갈 거야라는 모습을 보여주지 않으면은 지금 이 기대감으로 돌아올까 말까 하고 있었던 많은 국민들과 어떤 기금의 자금들이 돌아오지 않고 떠나게 되는 거고요. 이렇게 기대감을 한 번 줬다가 실망을 주면 그 실망한 분들을 다시 기대감 갖게 하고 돌아오게 하는 거는 훨씬 더 많은 노력이 드는 겁니다. 그래서 더 오래 끌면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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봐야 되는데 말이죠
코스피 5천으로 국민들 수익내서 잘살겠다는 목표도 있지만 망국적 부동산 투기판 막으려고
부동산 자금 주식시장 머니무브 목적인거죠. 주식시장 머니무브 실패하면 김현미 장관 시절
2-3배 부동산 급등하면서 무주택 서민들 좌절하고 저출산 심각해지고 다시 반복 되면 안됩니다
코스피 5000 가면 다음 대권까지는 따놓은 당상입니다. 그리고 모든 원흉의 시작을 고치는 초석이고요.
머니무브는 실패같은데요
이도 저도 안되는 상황은 안됩니다.
클릭해주기도 싫네요..
저는 생각이 다른게 저짝이 이준석 지지자들이나 중도호소인들도 많이 듣는 프로죠.
뭣도 모르는 진성준같은 인간이 나가서 헛소리 찍찍하면 반민주당 정서만 강해집니다.
민주당엔 이소영같은 금융시장을 제대로 읽고 능력있는 의원들이 더 많다라는걸 보여줘야죠.
소통채널로서의 역할로 저길 택할거면 그냥 조선일보나 극우유튜브가 더 크지 않겠습니까? 어짜피 돈 얘기라 들을 사람은 진보채널에서 말해도 다 찾아듣습니다.
다만 저 언론같지도 않은 채널에 자꾸 재세동기 달아서 일으키는게 싫어서 그런거예요.
진성준은 안에서도 새는 바가지인데 밖으로 내돌린다는 것부터 성립이 어렵습니다. 선수 엔트리에도 넣으면 안돼요.
그러니까요.
저는 말 잘하는 정치인 말 잘하는 대변인이 조선일보나 종편에 나가길 바랍니다.
하지만 나사 하나빠지거나 수박류들만 부르죠. 무능=민주당, 자기들 입맛에 맞게 쓰려구요.
어차피 균형잡힌 언론코스프레 한답시고 진보측 패널을 부를겁니다.
아무도 안나가면 된다구요? 저 자리라도 인지도가 아쉬워 나가겠다는 정치인, 정치낭인들 널렸습니다.
어차피 누군가가 민주당을 대변한다면 논리에 밀리지 않을 사람이 나가는게 낫다는게 제 생각입니다.
왜? 세금을 줄이기 위해서 연말에 팔면, 주주권리 행사를 할 수 없게 되는 심각한 문제가 있습니다.
즉, 행동주의 펀드나 일부 개인 대주주 등이 목소리를 내고 싶어도 구심점을 만들 수 없게 만들게 됩니다.
왜여기저기나가서 여론들쑤시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