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분들이 면담석상에서 어떤 의견들을 표명했는지 알리는 기사가 없네요.강하게 추정되는 사항은 있지만요.

대한변협 참석자
김정욱 회장과 이재헌 부협회장, 김상희 사무총장, 이용명 정무이사, 윤형석 입법특별보좌관, 김윤영 입법지원실장 였는데
대한변협은 검수완박때부터 기본적으로 검찰개혁을 반대하는 입장이었죠.
우선
1) 김정욱 회장...비상계엄상황에도 존중과 중립을 중시하시는 분이구요.
“탄핵심판 결론, 어떻게 나오든 존중 필요”… 김정욱 신임 대한변협회장 인터뷰|동아일보
―12·3 비상계엄과 대통령 탄핵심판 등으로 법조계에 대한 대중적 관심이 그 어느 때보다 높다. 대한변협의 입장은?
“대한변협은 많은 법조인들을 회원으로 두고 있는 만큼 정치적 입장에 따라서 어느 기관을 편드는 것이 아니라, 가장 중립적이고 법에 맞는 중심을 잡는 역할을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런 의미에서 탄핵심판 결론이 어떻게 나오든 존중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사법기관의 권위에 대한 존중이 곧 국가의 근간을 단단하게 하는 일이고, 대한변협 역시 혼란 속에서 법치의 중심을 잡기 위해 힘쓰겠다.”
―대법관, 검찰총장 등 주요인사 추천권은 어떤 기준으로 행사하나.
“저는 기본적으로 정치적 중립을 좋게 본다. 그래서 가장 중립적이면서도 합리적인 인물을 좀 찾으려고 한다. 대한변협 내부에 추천인사 검증위원회를 거치게 되는 만큼 그 검증위원들도 중립적 인물로 구성하려고 한다. 다만 공정하고 사회적으로 존경받는 분들 중에 후보 추천을 고사하는 분들이 늘고 있다는 점은 안타깝다. 사회적으로 존경받는 법조인들이 고사하지 않고 추천에 응해주시면 법치를 바로 세우는 데 큰 힘이 될 것이다.”
그 다음
2)윤형석 입법특별보좌관이라는 사람 검색해 봤는데 아래 커리어가 거슬려요...
윤 변호사는 2017년 2월 로스쿨 졸업 직후 나경원(57·사법연수원 24기) 의원실에서 비서로 일했다. 의원실에서 그는 제·개정 법률안의 초안 성안 및 검토를 담당했다
모양새가 아주 좋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