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성호 윤호중이 찝찝 하다는건 입각전부터 다들 예상했던건데
좀 심하네요.
가장 좋은 모양새는 장관이 초초강경 입장을 내고
당이 좀 말리는 모양새로 초강경 입법이 되야 되는데
이건 꺼꾸로 되서 대통령이 난처하게 되었습니다.
역시 과거가 찝찝 한 놈은 가급적 쓰는게 아닌가 봅니다.
어차피 대선감은 안되어도 킹메이커,
이낙연자리를 탐내는 놈들이 많죠.
정성호 윤호중이 찝찝 하다는건 입각전부터 다들 예상했던건데
좀 심하네요.
가장 좋은 모양새는 장관이 초초강경 입장을 내고
당이 좀 말리는 모양새로 초강경 입법이 되야 되는데
이건 꺼꾸로 되서 대통령이 난처하게 되었습니다.
역시 과거가 찝찝 한 놈은 가급적 쓰는게 아닌가 봅니다.
어차피 대선감은 안되어도 킹메이커,
이낙연자리를 탐내는 놈들이 많죠.
버킷리스트 : 바이크 유라시아 횡단, 경량항공기 조종사 평생소망 : 토착왜구는 3대까지 척살
자기가 칼들고 요리를 하러 간건데 거기서 요리를 당하고 앉았으니..
이소영 의원 같은 초선의원들에 능력 못따라갈거면 눈치라도 있어야죠?
사법, 검찰 개혁엔 서울법대, 서울대는 가급적 빼야죠.
수십년 학연지연에 얽힌 삶을 살아온 사람들이
자기가 살아온 우물을 벗어나는게 쉽지 않습니다.
의심할만하다 봅니다.
선명성이 부족한 거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