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년기 아이 육아할때 가장 중요한것.. 바로...유머 입니다. 아이 말에 많이 웃어주시고 또 웃겨주세요. ㅎㅎ 몇년전부터 리액션 잘 해주고,(노잼임것도..) 농담도 자주하니 애가 긍정적으로 많이 바뀌네요. 추천합니다.
그래도, 말씀하신대로 좋은 방향이라고 봅니다.
성격보다는 친구들과의 대인관계? 또는
부모와의 관계에서 제가 예상했던 기대치 이상으로 발전 했습니다.
첫째와는 서먹함도 많이 없어졌고..
둘째는 아빠하고만 자려고 하네요. ㅎㅎ
(이건 엄마가 강제로 취침시켜서 그럴것 같네요.)
앗...음... 좋은겁니다.(??) 숨겨왔던 육아스킬이 드러나셨군요..
미혼 여성분들에게 이러한 장점을 널리 알려야합니다. ㅠㅠ
저도 오늘 들어가면 차은우랑 아빠중에 누가 더 낫냐고 물어봐야겠네요.
엄빠가 체력 엥꼬나서 뻗어있음...ㅋㅋㅋ
이것에 대해 고찰해본적이 있는데,
결혼전과 비교해보자면, 그때보다 침대에 잘못누워있고 식사나 가사등을 끊임없이 신경 써야한다는게 힘들게 하는거거든요. 최대한 쉬는 시간을 많이 확보하는것이 중요한것 같아요.
초등 고학년만되어도 눈빛이 달라집니다. ㅠ.ㅠ
어우..첫째 초등고학년 2년 남았습니다...ㅋㅋㅋㅋ
얼마 안남은거군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