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에 엔진가동 시간 300~350시간으로 잡아도 된다
다른 분은 200시간으로 잡고
고속주행이면 평속 70 * 200 = 14000
시내주행이면 평속30~50*200 = 6000~10000
이정도에 갈아도 된다는 글을 보고
갑자기 제가 몇시간이나 운전했는지 궁금해서 오늘 한번 찾아봤습니다.
1월초에 차를 받고 오늘까지 370시간 37분, 15277km를 달렸네요.. 연비는 정확히 20.0Km/L..
댓글에 엔진가동 시간 300~350시간으로 잡아도 된다
다른 분은 200시간으로 잡고
고속주행이면 평속 70 * 200 = 14000
시내주행이면 평속30~50*200 = 6000~10000
이정도에 갈아도 된다는 글을 보고
갑자기 제가 몇시간이나 운전했는지 궁금해서 오늘 한번 찾아봤습니다.
1월초에 차를 받고 오늘까지 370시간 37분, 15277km를 달렸네요.. 연비는 정확히 20.0Km/L..
그래서 정확한 가이드라인이나.. 산수와 같은 단순 계산식으로 오일교체 주기를 결정하기 어려운이유입니다. 경험상 20년동안 한차량을 몰다보면 어느정도 감이 옵니다.
그나마 독일 차량들은 장기간 운행하면서 오일감소에 대한 구체적인 경험 및 측정치가 있어서, 교체시기를 짐작은 되지만... 국내차량들은 덕들이 부족해서 인지.. 측정치가 구체적으로 공개된게 없어서 각자 알아서 오일교체 시기를 결정해야 합니다.
보통 신차 0km 부터 시작할때는 보증기간 이내에는 .. 제조사가 적어둔 주기가 얼추 맞습니다. 하지만 보증기간 경과후부터는 운행환경 및 노후화 상태가 달라서 경험으로 교체 시기를 조정하는것을 추천드립니다.
소렌토 하이브리드이긴 합니다.
250시간 이내를 추천드립니다
우리 나라 오일 품질이 세계적이므로 시내 주행이 많지 않다면 15,000km에 교체해도 충분합니다.
20만 킬로 넘게 그 기준으로 교체해서 타고 있지만 엔진에 어떠한 트러블도 없습니다.
오히려 자주 교체하는게 낭비일 수 있죠.
내연기관 신차는 출고 후 5천키로 주행할 때까지 엔진을 '길들인다'(?)는 느낌으로
고속주행을 삼가고 정속주행 위주로 운행하고 오일을 한 번 교환해주고
그 이후부터 보통 1만키로 주행하고 오일을 교환해 왔습니다.
다행히 지금까지 소모품 교환 이외 엔진에 심각한 트러블을 일으킨 차량은 한 대도 없었습니다.
규칙적인 관리가 제일 중요한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Vollago
세단 2.0 터보
1년에 한번 정비소에서 무상교환 합니다.
필터류는 유튜브 보고 셀프교환 하구요.
점도가 낮아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점도가 낮아지면 연비가 좋아집니다만
내마모성은 떨어집니다.
무슨말인지 아시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