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도 애기했다 시피 이놈은 수박+부역충 맞습니다
1.검사징계법통과 6월 5일
2.법무장관이 검사징계권한 가졌음에도 불구하고 명백하게 비리가 밝혀진 내란,김건희,대북송금,대장동 사퇴 검사들 퇴임 안막고 징계안함
3.수박의 난 발표전에 트럼프건을 sns에 갑가지 훅치고 들어와 관심을 다른데로 분산.
4.다음날 예결위에서 검찰청 존속,검사수사권유지,검사직책 보존,경찰수사 지휘권유지해야한다고 들고옴
5.그 다음날 sns에 마치아닌거 처럼 자신은 검찰청 개혁 찬성하는거처럼 애기하지만 그날 참석한 법사위에서 또 딴소리
실상은 대한변협 회장/전직회장인 윤석렬 사단을 미리 만나고 사전조율한 상태에서 지속적으로 반대해왔음이 밝혀짐
솔직히 계파가 없는 의원들 정청래, 추미애, 최민희 빼고 계파질 하면서 4, 5선 하고 있는 의원들을 검찰이 관리 안하고 있었을 리가 전혀 없죠. 왜 관리를 안 해요? 그리도 용의주도한 인간들이?
원래 민주당원들이 검찰개혁에 적합하다고 점찍었던 사람들 쓰면 이런 문제가 없을텐데 꼭 다선 의원들 추천 때리고 그러느라 이렇게 시간 낭비 에너지 낭비만…
이렇게 수박질 할까봐 곁에 두신거로 보입니다.
대통령이 알아서 잘 처리 하겠지요.
그나저나 잘 됐네요, 5선이면 민주당 내에서도 의원들 사이에서 무게감이 꽤 있었을텐데
법무부 장관으로 뺏으니까요. 이제 경질해서 실직자 만들고 진짜 할 사람 앉히면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