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새벽에 잠을 깨네요.
오늘도 새벽에 입소도 있고
많은 분들이 오시니 다양한 케이스 때문에 머리도 복잡하기도 하네요.
ㅜㅡㅜ
다름이 아니라 입소인원이 늘어나서 방에서 옷말리는게 힘들어져서 의류건조기를 구매하려고 합니다.
작은 것은 샀는데 이불을 건조할 수 있는 대용량 건조기 모금이 2주 정도 남았는데 아직 20% 정도 부족해서 도움 요청드립니다.
사실 이불을 자주 빨거라는 생각는 잘 못하는데 쉼터에서는 정말 다양한 케이스 분들이 들어오셔서 이불도 자주 세탁해야할 사황이 있습니다. ㅜㅡㅜ
혹시 네이버 블로그나 카페 하시는 분들이 계시다면 콩 하나라도 부탁드릴 수 있을까요?
소중한 콩 한개가 세상을 바꿉니다.
또 새벽에 어머님들 드릴 누룽지 세팅하러 가야겠네요.
평안하고 안전한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