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수도꼭지에서 세탁기 온수 호스가 빠져서 물이 새가지고 다시 잠궈줬는데
오늘 딸이 학교 다녀 와서 물이 샌다고 전화와서 잠그도록 했습니다.
외관상 문제 없어 보이고 잠궜는데 다시 빠졌나봅니다.
몇시간 동안 수도꼭지가 열려 있었으니 이번 달 온수요금 폭탄 맞는거 아닐지 걱정입니다.
현관쪽 계량기를 보니 냉수 2500 운수 1255 이렇게 나왔습니다.
얼마나 썼는지 내일 관리사무소에 문의 해 보려합니다.
이런 사건사고는 일상생활배상책임 이런 보험 처리 안되겠지요?
3만원도 경우에 따라서 요금 폭탄으로 느껴질 수는 있지만
일단... 그렇습니다...
/Voll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