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견의 다양성으로 포장해서 이해할 수 있는 범위를
정성호 본인 스스로 아득히 뛰어넘어갔다고 생각합니다
적당히 해야지요
정성호가 말한 검찰개혁 방향성 보면
당원들과 지지자들 등에 칼을 꼽고,
뒤통수를 때리는 내용들입니다
이거 절대로 대충 넘어가면 안 됩니다
이미 당원들과 지지자들이 생각하는
검찰개혁의 모습들이 전부 확실히 그려져 있고
이미 수년 동안 이어진 논의를 통해
선택ㆍ결정은 이미 끝났습니다
단지,
이제 언제 시행할 건지만 남은 시점에서
딴 소리를 뜬금없이 한다 ??
이 중차대한 사안에
이 중차대한 시기에 ??
본보기로라도 경질하는게 맞다 생각합니다
그리고 후임에 검찰개혁에 제대로 올인할 수 있는 사람
다시 인선하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개혁 의견이 아니라
개혁 저항파 검찰의 의견이죠
https://www.donga.com/news/Politics/article/all/20201113/103941824/1
그럼 황운하는 공천 못받을거라고 판단하고 조국혁신당으로 간게 맞는것 같은데요.
그렇게 이해하고 넘어가기에는
정성호가 발언한 내용들이
이해가능한 범주를 한참 뛰어넘어간게 아닌가 생각되어요
다른 정책이라면 뭔가 검토가 필요하고 그 과정에서 당사자의 의견청취가 중요하고 그러겠지만, 검찰 개혁은 그런 수준이 아닙니다. 심지어 여기서 주저하면 앞으로 남은 이재명 정부 임기 전체가 날라갈수 있는 수준이에요.
못하겠으면 그냥 자진 사퇴가 답입니다. 그 자리엔 지난 정부시절 뜻을 의지에도 불구하고 뜻을 이루지 못한 두명이 대기하고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정성호에 대한 우려를 하시는 줄은 압니다만 정성호 장관의 의견은 행안부 권력, 경찰 권력의 비대화를 우려한 발언이지 누더기 법안을 만들자는 의도는 아니라 보여집니다.
경질을 너무 쉽게 이야기하시는 건 아닌가 생각됩니다. 물론 검찰개혁은 비가역적으로 이루어져야 함은 저 역시 잘 이해하고 있습니다.
님께서 저를 어찌 생각하실진 모르겠지만 말입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중요한 순간에 너무 망설인게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그게 한계점이었고요.
공익과 절차를 중시한 부분은 그가 고결한 사람임을 증명하는 한편 일을 그르친 원인이라고도 생각합니다. 윤석열 하나만 문제가 아니었으니까요.
수박이 난무하던 시절을 헤쳐나가시기엔 생리적으로 맞지 않으셨다고 생각합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그보다는 좀 더 현실주의적이고 무엇보다 노통이 당한 것을 옆에서 본 문재인 대통령과 달리 본인이 재판에 직접 시달렸었죠. 행정 조직의 생리도 더 잘 꿰뚫고 있고요.
물론 정성호 장관이 우리 지지자들 입장에서는 지켜보기에 답답한 워딩이 나오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렇지만, 혁신당 측 의견과는 다르게 여전히 허용 범위 내이고 또 개혁에 미온적이지 않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같은 민주당 지지자인데 일부 사안에 의견이 다르다는 이유로 작세 취급을 당하는 게 맞나 싶습니다.
눈속에피는꽃 님, 그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추미애법무장관할때, 정당한 미친개징계를두고
“추윤갈등”,“적당히하라”등으로 폄하하며 검찰개혁을 방해한 썩은수박.
즉시 밟아 내다버리고,
최강욱으로 대체하는게 옳음.
이재명 대통령 퇴임 후 감옥갑니다
정성호는 그걸 노리고 있나요??
이제 대통령이 끌고 가야 할 시기 입니다. 바쁘시겠지만.
개는 그런것 신경안쓰는 확신범입니다.
이정도 의견 개진은 가능하죠.
이해관계자인 검사판사 민원 들어주고 의견수렴하는
자리가 아닐텐데요.
정성호는 정치인생에 큰 실수를 하고 있어요.
박범계와 같이
정계 은퇴 당할듯요.
이잼만큼 검찰에 당해본 사람 있어요? 해임을 하든 유임을 하든 대통령이 책임지고 합니다.
지금은 과정을 지켜보고 지지해 줄때입니다. 과유불급!
최종 판단까지 시간이 얼마 안남았습니다 정장관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