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우려하긴 했죠...
대통령 인사권이고 뜻이 있어서 그랬겠지
라며 위안 삼았지만
사실 사람이란게
화장실 들어갈때랑 나올때 다르다고
임명전엔 작정하고 개혁 코스프레하면서 사기 치기치면
알 방도가 없긴합니다....
문재인 정부때도 사람을 너무 믿었던게
패착이었다고 보거든요....
일단 이재명 대통령이 귀국 후
좀 교통정리 해주길 바랍니다.
아직 정성호 뜻이 대통령 뜻이라는 주장은
말도 안되고 소도 안되는 꿈보다 해몽이니깐요.
검찰 개혁과 언론 개혁 못하면 진짜 미래는 없습니다.
능력도 안되고 단지 다선이라는 이유로
중대한 자리에 뽑혔다 봅니다
이런거는 이재명대통령이 나무 자신 만만한거 같아요
지사때와는 다르게 일이 나무 많아서 모든것을 챙기기가 쉽지 않을겁니다 가능히지 않을거에요
색깔 지체가 개혁작인 인물을 들였어야 됐다고 봅니다
앞으로 법무부 직원과 같이 살아야 될 장관 입장에서는 약간 편들어 주는 형태를 취하는 것일 수도 있으니 조금 더 지켜 봅시다.
대통령과 국회의 결심 이후에도 토를 달면 그 때도 늦지 않습니다.
담 공천 때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