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의원들은 감투만 쓰면 10선비가 되는겁니까?
아님 본래부터 10선비였는데 우리가 모르고 있었던건가요?
자꾸 힘빠지게 만드는데는 도사들이네요.
그동안 이런 애들이 중진이라 앉아있었으니
이낙연 같은 놈이 나오고, 윤석열 같은 놈이 나오는거죠.
당원 중심 정당하자는데 반대하고 싫다하는게
어차피 본인들 끼리끼리 나눠먹는 기득권 유지때문인가요?
진짜 똑바로 했으면 좋겠습니다.
상법개정부터 헛소리하는 놈들 나오더니
검찰개혁도 사법개혁도 엉망 만들놈들이 곳곳에 암약하네요.
저게 개혁안이라고 주무부서 장관이란 자가 말하는건가요?
그것도 대통령 최측근이라는 자가 내놓는 안이 맞나요?
민주당 다음 공천은 동일지역구 3선은 무조건 경선,
호남지역은 무조건 경선 해야만 합니다.
대통령 한명 바뀐겁니다. 당대표 한명 바뀐거구요.
저딴 허튼짓 하는 놈들은 다신 민주당 간판으로 정치 못하게
🐕G랄을 해줘야 저딴식으로 지지자들 열받게 안하죠.
이딴 안 가져와서 주장하라고 지지자들이
그 추운겨울에 슬리퍼 끌고 국회로 뛰어나가고,
검찰개혁 하라고 거리에 촛불들고 나간줄 압니까?
당신네들한테 검찰개혁, 사법개혁, 언론개혁등
썩어빠진 이나라 똑바로 다시 만들라고 뱃지 달아 준겁니다.
니가 잘나서 단게 아니라구요.
튀어나와주는게 감사할 따름. 알려지지않고 암약하는거 보다는 나은거 같아요
정성호는 옛날부터 쭉 한결같았어요
민주당이나 법무부 야당 등에도 다 있겠죠
그 덫에 빠진게 아닐까 싶어요
이겨내면 다행이고 아님 의원들이 불도저식으로 밀어부쳐야죠.
법무부 장관의 주장은 검찰권력 강화하는 방안에 불과하고 관철되면 민주당 검찰 개혁안도 무력화 되겠죠
진짜 캐비넷에 뭐가 있기라도 한건가요
그놈부터 조져야 할것 같은데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