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각하게 봐야죠. 저는 이재명도 문재인을 하나의 롤모델로 가정할 수 있다고 봅니다. 북한, 코로나, 해외순방으로 시간 다 보내고, 검찰개혁같은 예민한 부분은 입다물고 모르는 척 하면서, 적당히 임기 마무리 하고, 나중에 간간히 얼굴 비추면서 안온한 삶을 사는 거죠. 제가 자주 이야기하는 "기득권 심기를 거스르지 않는, 성실한 관리자형" 대통령이죠. 이재명은 그런 문재인과 다를 것으로 봤기 때문에 이재명에게 표를 준 것입니다.
어떤 인사를 하느냐가 대통령의 철학이고 방향이죠. 대통령이 이런거 그냥 놔두면 나중에 모두다 한통속이라는 이야기 들을 겁니다.
역시 변하질 않네요.
흐린눈도 한두번이지
못하겠으면 내려와요.
신중은 개뿔...
그말이 백번 맞았습니다
두둔하는 것은 아니고
정성호 장관은 변호사로 법조인을 시작했고 검사 이력이 없는데
여기서 검찰출신이라는건 어떤걸 의미한건가요?
법무부가 검찰편에 서서 민주당 법안 비토하고 검찰권력 유지.강화 주장하면 개혁동력만 약화되죠
검찰개혁 할 실력도 없고 검찰 대변인이나 할 생각이면 자리에서 내려오는게 상책 입니다
낙지 스멜이 물씬 나네요.
빈댓글들덤벼라~~~
역시나 믿음을 저버리지않네요...
공과 사를 구분하길 바랄뿐이네요..
동료 민주당 의원 목숨이 위태했던건
비정상적인 검찰의 김건희 봐주기 수사로 비롯한 사태인데 검찰개혁에 신중을 가한다고 떠드는건 무슨 생각일까요?
빨리 물러나는게 상책입니다.
반드시 조치를 취해야 할 인물입니다.
어떤 인사를 하느냐가 대통령의 철학이고 방향이죠. 대통령이 이런거 그냥 놔두면 나중에 모두다 한통속이라는 이야기 들을 겁니다.
"이쯤되면 막 가자는 거지요."하실 용기는 없으신가 봐요.
명품집착이 빈약한 자아를 상징하듯, 근육이 빈약한 용기를 상징하는 건지도 모를 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