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오늘 아침에 사진을 찍고 있는데 어느 어르신이 다가와서
「같이 찍으면 안되나요?」라고 물어서 얼마든지 찍으세요 라고 말씀드렸더니
어르신께서 오늘 손주가 태어났는데 좋은 기념이 될 것 같다고 하시면서
기뻐하시는 모습에, 제가 오늘 무슨 일이 있었는지 먼 훗날에 기념이 될 터이니
다 가져 가셔도 된다고 했더니 좋아서 어쩔 줄을 모르시더라구요. ㅎㅎ
그건 그렇고 어제 방탄소년단(BTS)의 멤버 뷔와 미국 메이저리그를 대표하는
슈퍼스타 LA 다저스의 오오타니 쇼헤이의 만남이 화제가 됐었는데요.우리와는 달리
일본인들의 반응은 냉소적이고 시큰둥하더라구요. 그들의 반응을 잠깐 먼저 전해드리고
종이신문으로 넘어가겠습니다 그럼..
[야후제펜] 풀카운트((Full-Count)
https://news.yahoo.co.jp/articles/e1faf782681b0e4ac42e04a189e2978b73798e9f
오오타니 쇼헤이와 대면한 스타 「세기의 만남」 한국 언론 득의양양하는 기색... "일제히 속보"
大谷翔平と対面したスター「世紀の出会い」 韓国メディア鼻高々…“一斉速報”した共演(Full-Count) -

[사진]경기 전 벤치에서 만남을 가진 'BTS'의 V씨(왼쪽)와 다저스 오타니 쇼헤이 [사진: 우에노 아키코]
試合前のベンチで交流した「BTS」のVさん(左)とドジャース・大谷翔平【写真:上野明洸】
BTS의 태태(뷔) 등번호 '7번' 유니폼 입고 등장
[MLB] 다저스 7-0 레즈(일본시간 26일 로스앤젤레스)
스타끼리의 교류에 모두가 대흥분했다. 전세계적으로 인기가 높은 한국의 아이돌 그룹 'BTS'의 V씨가 25일(한국시간 26일) 다저스타디움을 방문했다. 시구식이 있기 전에는 벤치에 모습을 보이고, 오타니 쇼헤이 투수와 만나는 장면도 있었다. 모국인 한국 언론도 일제히 속보를 전하며 세기의 만남 이라는 식으로 뜨겁게 보도했다.
[실제 모습] '너무 멋있다' 오타니와 대면한 태태가 불쑥 보인 표정
태태라는 애칭으로 사랑받는 V씨는 등번호 7번의 다저스 유니폼에다 연한 청바지를 입고 필드에 모습을 드러냈다. 그 후, 연습복을 입은 오오타니가 등장했고. 영어로 인사를 나누고, 투샷 기념촬영을 했다.
MLB와 일본 언론도 속보로 보도하는 가운데 V씨의 모국 한국에서도 커다란 반향을 일으켰다. 스포츠서울은 「방탄소년단 V 193cm의 오오타니 옆에서도 믿음직하게 '세기의 만남'을 실현」이라는 제목으로 속보를 전하며 "군복무 후 제대 후에도 계속적으로 헬스클럽에서 체력을 단련해 온 V는 오오타니 옆에 서도 뒤지지 않는 다부진 체격으로 쿨한 분위기를 풍겼다"고 전했고 '연합뉴스'도 'BTS V가 오타니와 만나 포옹' 이라고 보도했다.
V씨는 그 후, 시구자로 등장했고. 포수 역할은 야마모토 요시노부 투수가 맡았는데 사우스포로 깔끔한 노바운드 투구를 선보여 장내는 큰 환호성이 일었다. 시합 중에는 스마트폰 등을 보면서 즐겁게 관전했다.<끝>
テテさんは背番号「7」のユニホームで登場
【MLB】ドジャース 7ー0 レッズ(日本時間26日・ロサンゼルス)
スターの交流に大興奮だった。世界的に人気を誇る韓国のグループ「BTS」のVさんが25日(日本時間26日)、ドジャースタジアムに来場した。始球式の前にはベンチに姿を見せると、大谷翔平投手と交流する場面も。母国韓国メディアも一斉速報し、「世紀の出会い」などと報じた。
【実際の様子】「かっこよすぎる」大谷と対面のテテがふと見せた表情
「テテ」との愛称で親しまれるVさんは、背番号「7」のドジャースユニホームに淡い色のジーパンを着てフィールドに姿を見せた。その後、練習着の大谷が登場。英語で挨拶を交わすと、2ショットの記念撮影などを行った。
MLBや日本メディアもすぐに報じる中、Vさんの出身である韓国でも大反響だった。「スポーツソウル」は「『V、193cmの大谷の隣でも頼もしい “世紀の出会い”実現』」との見出しで速報し、「軍服務や除隊後も継続的にジムで鍛えてきたVは、大谷の隣に立っても引けを取らないがっしりとした体格で、爽やかな雰囲気を漂わせた」と綴った他、「聯合ニュース」も「BTS Vが大谷と会ってハグ」などと報道した。
Vさんはその後、始球式に登場。捕手役を山本由伸投手が務め、サウスポーから綺麗なノーバウンド投球を披露して場内は大歓声が起きた。試合中にはスマートフォンなどを構えてにこやかに観戦してい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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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이 기사에 대한 일본인들의 반응을 추천수 순위로 전해드립니다.
(추천수1위)uma********
- 공감했다. 819 (共感した819)
전혀 K-POP에 관심이 없기 때문에 세기의 만남이라는 제목을 들어도 선뜻 감이 오지 않는다. 세계적인 스포츠 스타로 전설적인 선수로 말할 것 같으면, 예를 들면 농구계의 슈퍼스타 '르브론 제임스', 축구계의 슈퍼스타 '메시나 호날두' 등과 악수를 나누고 있다면, 과연 '세기의 만남'이라고 생각하겠지만・・・
uma********
全くK-POPに興味がないので、世紀の出会いと見出しで言われてもピンと来ない。世界的スポーツの伝説的な選手、例えばバスケ界のスーパースター「レブロン・ジェームズ」、サッカー界のスーパースター「メッシやロナウド」等と握手を交わしていたら、なるほど「世紀の出会い」だと思うけど・・・
(추천수2위)ndj*****
- 공감했다. 468 (共感した468)
보통은 자국 선수와의 대면을 다루는데, 한국 언론에서는 김혜성보다 오타니 선수와의 만남이 더 화제가 된다고 생각한 거네요.
ndj*****
普通は、自国選手との対面を取り上げると思うけど、韓メディアにとってはキム・ヘソンより大谷選手との方が話題性があると考えたわけですね。
(추천수 3위)aka********
- 공감했다. 460 (共感した4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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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라는 이름 정도는 들어봤지만 멤버의 개별 이름은 전혀 모르겠고. 그런데 역시나 오타니에게 스리슬쩍 들러붙더군. 자기 나라의 김혜성이 있는데도 자기가 뭐 국보급 보물인 양 행동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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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a********
BTSって名前ぐらいは聞いたことあるがメンバーなど知る由もなし、案の定大谷くんに擦り寄って来て、キムがいるだろうに至宝だかの。 -
(추천수 4위)xyl********
- 공감했다. 442 (共感した442)
아니, 체격도 분명히 다르자나?(웃음) 근데 오타니에 뒤지지 않는다니 ㅎㅎ... 무리하게 애써서 띄우는 기사는 안써도 돼요 ㅎㅎ
xyl********
いやいや、体格も明らかに違うでしょう(笑)引けを取らないって…無理に背伸びした記事書かなくていいですよ
(추천수 5위)メロンが美味しい夏
- 공감했다. 399 (共感した399)
왜 김혜성은 안 나왔어? 같은 동포인데.
メロンが美味しい夏!
なんでキム・ヘソンは出てこないんだ? 同胞だろうに。
(추천수 6위)tsp********
- 공감했다 369(共感した369)
키가 큰 오오타니 쇼헤이가 얼굴이 작어
tsp********
身長高い大谷翔平の方が顔小さい
(추천수 7위)xnk********
- 공감했다. 362 (共感した362)
오타니상의 의지로 가까이 다가간 것이 아니라는 것을 동영상을 보고 알았습니다.
관계자로부터 부탁받은 느낌이었어 ㅎㅎ
xnk*******
関係者からお願いされた感じ
배롱나무 꽃이 멋있더라구요 ^ ^









다음은 스포츠 신문입니다.


다음은 왕년의 원조 왕수박 김영환 씨 관련 헤드라인입니다.



어제 26일자 신문입니다. 김혜경 여사 한복 입은 모습이 중년의 원숙미를 더해 아름답네요. ^^



끝으로 오늘 아침 종이신문 종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