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 : 넷플릭스) LINK
18:30 KST - Variety - 넷플릭스가 자사의 IP를 사업에 본격활용하기 위해 움직이고 있다고 버라이어티가 타전하고 있습니다.
넷플릭스는 기간 미국에서 최소 3개 대도시에 "디즈니 샵"과 비슷한 굿즈샵을 론칭하는 것을 타진해 왔다고 합니다. 이름은 "넷플릭스 하우스"이며 이 시설은 오징어 게임의 선풍적인 흥행성공과 함께 이벤트성으로 오징어 게임의 서바이벌 장 체험시설등을 운영해 본 후 넷플릭스 내부에서 한층 더 탄력을 받아 기획이 이루어져 왔다고 합니다.
(제공 : 넷플릭스) LINK
또한 케데헌의 예상치못한 엄청난 흥행돌풍으로 넷플릭스 상품개발부문을 중심으로 오프라인 사업장 론칭이 더욱 큰 힘을 받게 되었습니다. 버라이어티는 소식통을 인용해 현재 넷플릭스가 필라델피아, 달라스 2곳에 "넷플릭스 하우스" 시설을 공사중이며 필라델피아 킹 오브 프러시아 몰에 위치한 넷플릭스 하우스는 10월 17일 오픈, 달라스 갤러리아 몰에 위치한 넷플릭스 하우스는 11월 18일 각각 오픈을 목표로 한창 공사중이라고 합니다. 이는 미국 할로윈 혹은 크리스마스 휴일대목을 노리고 있으며 또다른 소식통은 이 2곳에 이어 라스베가스에도 "넷플릭스 하우스"가 들어설 수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이 시설에는 케데헌은 물론이고 오징어 게임, 레드 노티스, 기묘한 이야기, 웬즈데이 등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의 IP를 대거 활용한 굿즈 판매, 체험 엔터테인먼트 시설, 음료 및 식사판매를 위한 레스토랑 등이 들어설 것이며 넷플릭스가 서서히 자사의 IP를 활용한 수익화에 힘을 쓸 것임을 예상할 수 있다고 버라이어티가 전합니다.
넷플릭스는 어메리칸에어라인 AAdvantage 마스터카드과 제휴, 카드 고객에게 독점 사전 입장료 예약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