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은 썩지않아요.
돌은 썩지않아요.
예수가 한 마을을 지나고 있었다. 마을 사람들이 광장에서 한 여인을 둘러싸고 욕하며 돌을 던지고 있었다. 간음한 여인이라고 했다. 예수가 나서서 말했다. “너희 중에 죄 없는 자, 이 여인을 돌로 쳐라.” 사람들이 찔끔해서 돌을 놓고 슬금슬금 물러서는데 웬 중년 아줌마만 줄기차게 여인에게 계속 돌을 던졌다. 남이 버린 돌까지 주워 던졌다. 예수가 한동안 난감한 표정으로 지켜보다 말했다. “엄마, 이제 그만 좀 하세요.”
생각해보면 거진 40년된 이야기라서 직접 본 사람이 많지 않죠.
저 호돌이 상은 도대체 어디있는 겁니까...
잠실새내역 1 번 출구와 2 번 출구 사이에 있습니다.
그런데 저런 조그만 호돌이를 저런 어두컴컴한 곳에 왜 세워 놨는지.. 좀 밝고 사람 많이 다니는곳에 세워 놓던가..
옆에 두 개 더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