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차 중동전쟁 끝나고 압도적으로 이스라엘 승리로 끝나고,
팔레스타인은 이슬람 국가들 사이에서도, 완전히 고립되었죠. 이스라엘이 무서워서 도와줄수가 없게됩니다.
그 와중에 가자기구, 서안지구에서 팔레스타인들의 식수문제까지 차단하고, 공급에 허락을 받으라고 강요함.
견딜수 없는 팔레스타일 해방기구가 레바논에게 입국허가만 해달라하고 피신하게 됩니다.
이스라엘에서, 매우 강력하게 레바논으로 피신한 팔레이스타인 해방기구를 공격하겠다고 선언.
여기서 해방군 남자들과 지도자들 다시 레바논에서 탈출합니다.
노인과 여자들만 남은 난민촌을 , 이스라엘 군이 포위차단하고 이틀동안 학살하게 됩니다.
밤에는 조명탄까지 쏴 올리고, 대규모 공격
난민 대략 3500명 학살됨--타임지 기자에게 찍힌 수많은 사진이 호외로 보도되었지만, 이스라엘이 무시하죠.
이 사건으로 팔레스타인이 한을 품게되었지요.
팔레스타인으로 돌아와서 눈치만 보던 지도자들..
그와중에 황당한 오슬로협정으로 ,
이스라엘에 놀아난 야세르 아라파트는 욕처먹고, 팔레스타인 정부의 불신 야기하게 됩니다.
이스라엘 뒤딱은 팔레스타인 정부를 인정 못한다고 반정부 목소리가 커지면서,
갑자기 지지받으면서 떠오른 조직이 하마스입니다.
그 시기쯤에, 17살 여자애가 등뒤에서 저격총으로 사살되는 사건발생---하지만, 이스라엘에서 무죄판결 종결.
성난 팔레스타인 사람들 시위발생, ---그 중 우리누나 살려내라고, 시위하던 십대 어린애들 5명 사살됨
전국민의 인티파다 운동이 일어남 (이스라엘 저항운동)
변변한 무기도 없던 팔레스타인, 돌이랑 화염병으로 시위를 합니다.
꼬맹이들은 돌던지고, 어른들은 화염병 던지고,

그 당시 이스라엘이 수백명의 아이들 잡혀가서, 개머리판으로 팔을 다 부숴버렸다고 하네요.
이때도 거의 3600명정도 사상자가 나옴..
2000년에 있었던, 12살 소년 라미의 희생도 큽니다.
당시에, 우린 중고차시장 구경나온거지, 나와 아이는 저항군이 아니다고 소리쳤지만--발포해버림
발포하고, 12살아이는 죽고, 큰 부상후 어버지만 살아난 사건--프랑스TV 기자가 찍어서 방송해버린 유명한 사건
이스라엘은 절대로 사과안합니다.

그리고, 당시, 하마스의 초대 지도자 아흐메드 야신--하반신마비 장애인이어서 휠체어 타고 다님.
2004년에 야신이 선포합니다.
"우리는 무력투쟁을 피하고, 대화와 평화운동을 전개한다"고 선언합니다.
그렇게 사원에서 기도하고 휠체어타고 나오는 야신을
이스라엘이 공격헬기 미사일로 쏴버리고 , 야신을 폭사시켜 버리죠.
이 사건이후, 하마스의 저항이 돌변합니다.
순교전쟁, 즉 자살테러를 시작함---- 여기서 하마스가 선을 넘어버리는 거죠.
첫번째 자살폭탄 테러를 한 게, 20대 여자 변호사였습니다.
자기 약혼자 , 친오빠, 사촌들이 전부 이스라엘군에의해 죽었고,
위독한 아버지가 이스라엘에 있는데, 위독한 상황이라서, 곧 죽을 아버지 ,
한번만 보자고, 입국허가 요청했지만, 묵살됩니다.
바로, 이 여자 변호사가 최초의 자살테러범이 됩니다.
여기서 대대적으로 이스라엘이 비판하고 나섭니다.---악마 하마스--여자도 인간병기로 활용하는 하마스라고요.
그리고 이어진 자살테러가 60대 할머니.
가족 친척 전부 이스라엘군에 죽고 , 2살배기 손자랑 할머니랑 살아 남은 상태
그런데, 2살 손자가 이스라엘 공습있을때, 죽어버리죠.
손자 묻어주고, 폭탄몸에 감고 자살테러 감행합니다.
하마스가 자살테러라는 희대의 잔혹한 테러를 자행하면서부터, 망가지기 시작합니다.
지금은 쉴드가 불가하게 망가졌습니다만, 그 악마가 되기전에 사연이 꽤 구구절절하네요.
이제는 이스라엘의 국력이 너무 강해져서 팔레스타인 독립 가능성이 거의 없어졌다고 봐도 무방할 것 같습니다.
아프리카 르완다 대학살,
전쟁범죄라는것은 인간의 파괴성과
폭력성이 근원적이라는 것을 보여주죠.
우리나라도 6.25전쟁 일어난지 아직
80년도 채 안되있군요.(일제치하와
전쟁으로 죽은 수많은 억울한 망자들)
우-러 전쟁으로 양쪽 사상자가 백만명
가까이 될걸요...
이런상황에서 약자인 우크라이나는
울며겨자먹기라도 종전을 해야되는 입장
인거죠...
국가간 대결은 힘이 곧 정의 라는게
현실이죠.
추가로 중국 천안문사태 때
시위하는 자국민들을 중국군이 탱크로
밀어버렸지요.
꼭 전쟁 아니라도 사람 목숨이
파리목숨만큼 여겨지는
비참한 역사적 사실...
하마스가 아기들 참수했다는 가짜뉴스에는 득달같이 반응하는게 우리네 현실이라는게 ...
하마스의 테러 시작 시점
제공된 글의 내용: 하마스가 2004년 아흐메드 야신 암살 이후 '자살테러를 시작했다'고 언급하고 있습니다.
사실 관계: 이는 정확하지 않습니다. 하마스는 1990년대부터 자살 폭탄 테러를 감행해왔습니다. 특히 1994년 4월, 하마스의 첫 자살 폭탄 테러가 예루살렘에서 발생했습니다. 2000년대 초반 제2차 인티파다 시기에 자살 테러가 정점에 달했으며, 이로 인해 국제 사회의 비난과 팔레스타인 내부의 부정적 여론이 커지면서 테러 횟수가 줄어들었습니다. 따라서 2004년 야신 암살은 하마스의 자살테러를 '시작'한 계기가 아니라, 한동안 뜸했던 테러가 다시 격화되는 계기가 되었다고 보는 것이 더 정확합니다.
아흐메드 야신의 '평화 선언'
제공된 글의 내용: 2004년에 야신이 "우리는 무력투쟁을 피하고, 대화와 평화운동을 전개한다"고 선언했다고 언급했습니다.
사실 관계: 아흐메드 야신이 2004년 암살되기 전 평화 운동을 선언했다는 주장은 일반적으로 확인되는 사실이 아닙니다. 오히려 하마스는 이스라엘의 존재 자체를 부정하며 무장투쟁을 교리의 핵심으로 삼는 조직이었습니다. 2004년 이스라엘의 야신 암살은 하마스의 강경파가 주도권을 쥐고, 보복을 맹세하며 무장투쟁이 더욱 격화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종합 정리
제공해주신 글은 하마스가 폭력적으로 변하게 된 배경을 팔레스타인 민중의 억압과 고통이라는 관점에서 설명하고 있지만, 일부 사건의 시간적 순서나 인과 관계는 사실과 다릅니다. 특히 하마스의 자살 폭탄 테러는 2004년 야신 암살 이전부터 이미 주요한 투쟁 수단이었으며, 야신 암살은 오히려 하마스의 강경 노선을 더욱 강화하는 결정적 계기가 되었습니다.
-----------------------------------------------
라고 하네요 ai가
PLO의 뮌헨 올림픽 테러도 1972년에 일어난 일이고요
너무 일방적으로 서술하신글인것같네요..
저도 현재의 이스라엘이 잘못하고있따는 입장이지만요
팔레스탄인인들에게 선택의 여지가 없었다.. 라고 보는게 맞지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