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케이팝 데몬 헌터스 / 제공 : 넷플릭스 , 소니 픽처스 애니메이션 LINK
14:00 KST - The Hollywood Reporter - 소니 픽처스는 헐리우드 리포터 지에 케이팝 데몬 헌터스 후속편 제작을 위한 공식 협상을 넷플릭스와 진행중이라고 밝혔다고 합니다.
케이팝 데몬 헌터스(이하 케데헌)은 26일자로 레드 노티스를 제치고 넷플릭스 올타임 영화부문 시청율 1위를 차지했습니다. 불과 발표 3달도 되지 않은 상황에서 이같은 업적은 매우 엄청난 것입니다.
소니와 넷플릭스가 맺은 2021년 컨텐츠 수급 계약에 따라 케데헌 역시도 소니 픽처스 애니메이션은 제작비 전액 1억달러는 넷플릭스로부터 보전받고 제작비의 25% 혹은 2500만달러 프리미엄을 받기로 헸습니다. (헐리웃 리포터가 잘못 알고 있는 듯 : 프리미엄은 2천만달러 캡 설정되어있음) 또한 소니는 케데헌의 사운드트랙 판매 수익 일부 및 특정 곡에 대한 음악배급권리수익도 받았습니다. (역시 잘못 알고 있는 듯. 배급은 소니 뮤직 그룹이 아닌, 유니버셜 뮤직 그룹계열 리퍼블릭 레코드가 담당함) 나머지 IP 권리는 전적으로 넷플릭스가 보유하고 있습니다.
소니-넷플릭스 양측 관계사들의 말에 따르면 협상은 매우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합니다. (물론 다들 그렇게 말하겠지만요) 사실 양사간에는 오랫동안 유지된 친밀감이 있습니다.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총괄 임원으로 최근 승진한 한나 밍헬라는 소니에서 수년간 일했으며 소니 애니메이션 총괄 사장 크리스틴 벨슨과는 각별한 사이입니다. 또한 넷플릭스 영화 부문 사업장 댄 린은 소니에 대한 역할에 찬사를 아끼지 않으며 소니 밴쿠버(소니 이미지웍스)와의 협업을 강력히 지지하는 넷플릭스 중요 임원입니다.
소니는 역시 매기 강 감독과 아펠한스 감독과도 2편 제작에 대한 논의를 시작한 적 있으며 케데헌 2 제작에 있어 핵심적인 역할을 해줄 중심 제작자임을 인정하고 있다고 합니다. 소니 내부 관계자들은 넷플릭스와 함께 매기 강, 아펠한스 감독들을 상대로 계약 이야기를 운을 떠본 생태이며 아직 공식적인 계약체결 단계까지는 나아가지 못한 상황입니다. 이는 넷플릭스 - 소니 간의 계약이 우선적으로 정리가 되어야 하기 때문임을 소니-넷프릭스 양사가 깊이 공감하고 있기 때문인 것이라고 합니다.
분명한 것은 현 시점에서 소니 , 넷플릭스 두회사 모두 분명하게 알고 있는 것이 있습니다. 넷플릭스는 소니 없이는 속편을 제작할 수 없으며 소니 역시 넷플릭스가 없이는 속편을 제작할 수 없다는 것을 서로 잘 알고 있다는 점입니다.
또다른 중국계 임원 : cpop을 넣거나...안된다면 apop으로 한중일 통합 으로 진행합시다 ?! Yo
글로벌 히트를 칠 수 있었던 K/DA에
시밥Cpop 뭍어서 망친걸 알아야 할텐데요
소니 입장에서는 이미 ip 소유권 상당수가 넘어간 상태고 이 작품의 제작과정에서 결국 투자를 넥플릭스 단독으로 받은 상태라 양쪽에 줄다리기 할만한 상황은 됩니다 감독과 스탭이 소니 소속이 아니였으면 넷플릭스는 별도 회사까지도 고려했다는 이야기도 나옵니다. 하지만 해당 작품의 스토리 보드 데모 영상이 소니 근무중에 만들어진거라 소송에 들어가면 소니측에 유리합니다
제작팀과 메기강 빼오면 되는건데 처음부터 새로 만들어야해서 제작기간이 길어지는 부담이 있죠
넷플릭스가 갑
디즈니도 백지수표 내면서 넘기라고 할 지경이겠죠
2탄에서도 노래를 잘 뽑아야..
이젠 트로트의 세계화가 될 수도 있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