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까지 나온 다이어트 방법들을 해보면 대부분 살이 빠진다. 하지만 다이어트 후 계속 유지되는 다이어트 방법은 하나도 없었다
결국 어려운 다이어트는 중단하게 되고 중단하먼 다시 복구 된다
다이어트 후에도 계속 유지 되는 사람들은 계속해서 식단을 유지하고 일상에서 자신에 맞는 일상에서도 쉽게 할 수 있는 운동을 찾은 사람을 뿐이더라
여기서 운동이라는게 런닝이나 헬스나 이런 거창한게 아니라 정말 일상에서 잠깐의 펀리함을 버리는 행위에서의 에너지 소비 활동
예를 들어, 계단 이용하기, 짤은 거리는 걷기, 누워 있지 않기 등 자신에게 맞는 에너지 소비 습관을 찾는게 다이어트 성공의 핵심이더라'
어느 다이어트 전문의가 이렇게 말하는데 맞는 말같더라구요
결국은 살찔 만큼 다시 먹는다는거니까요...
먹으면 당연히 찌는겁니다......
생각해보니 게임할때는 음식이 생각나지 않았어서요. ㅎㅎ
끝이라는 개념이 없죠.
금연은 안피면 되는 거지만, 운동은 해야 하는 거라서 더 어려워요
운동 : 근육량(패시브 칼로리 소모), 활동량(액티브 칼로리 소모) 증가
단순한 로직이죠. 먹는 양을 줄이고 운동에 재미를 붙이기가 힘들뿐.
러닝이나 헬스 같은 강도 있는 운동 안할거면 몸이 부지런하는 수 밖에 없어요.
위고비, 앞으로의 마운자로 또한 마찬가지지만 비용 감안해서 pt 이미 하나 끊은거나 마찬가지니 하나 더 끊어서 마저 운동하시라 이렇게도 설명하고요
또 사실 체중이 많이 나가는 분들중에 식욕도 식욕인데 먹는 것 자체가 삶의 낙이거나 그쪽으로 조금 더 욕구가 있거나 혹은 삶의 루틴에서 비중이 있는 분들이 많죠 그래서 식이를 포함한 다이어트를 하면서 욕구가 억눌러짐에 의한 약간의 우울함을 호소하는 분들이 있죠(아마 위고비에 의한 느낌도 그런 쪽의 비중이 크지 않을까 합니다) 체중이 나가서 다이어트하시는 분들에게 당부하는 것 중 하나가 꼭 운동이 아니어도 좋으니 삶 속에서 대체재, 루틴을 찾아보시라 이야기드립니다 예를들어 취미도 좋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