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큐에 15000에 갔더니 가혹조건이란게 따로 있고 이 조건은 국내에선 무조건 해당이라 5000/6개월 마다 갈아야 한다네요... 1월에 차 받아서 8월 말에 15000을 달성해버렸는데.... 이대로는 2개월 좀 넘을 때마다 엔진오일을 갈아야 하겠군요....
엔진가동시간으로 보시는게 무난할거 같구요, 300시간~350시간 정도 잡으셔도 됩니다
무조건 0.5만km마다 갈아야된다는 것도 아니고, 6개월마다 갈아야하는 것도 아닙니다
솔직히 가혹조건에서 굴리더라도 그만큼의 내구성은 충분히 보장되어 있으니 걱정 안하셔도 됩니다
그럴리가요?
5천마다는 너무 심한거 같고, 1만 정도로 잡아볼까 생각중이긴 합니다.
메이커의 교체 가이드라인이 워낙 보수적으로 잡은거라 다른 사람보다 더 탄다 싶으면 자주 갈아주는게 좋더군요.
고속주행 위주 = 평속 70 x 200시간 = 14000키로
시내주행 위주 = 평속 3~50 x 200시간 = 6~10000키로
네....
고속도로와 달리 시내주행은 같은 시간에 멀리 못가니까 "가혹조건"이라는 이름으로 교체주기를 짧게 잡은거예요.
옛날엔 새차 때 5,000 되면 바꿔줘라 했지만...
지금은 1만~1만5천(전 합성유 사용할 때 15,000까지 갑니다)에서 교체해 주시면 됩니다...^^
1년 or 15000
메뉴얼을 정할때 안전마진을 잡기때문에 큰 문제 안됩니다
5만 6만 안갈아도 차는 굴러가긴 합니다 언제 고장날지 모르고 데미지로 인해 수명이 짧아지긴하겠지만요
12만째인데 너무 정상입니다 7년차 12만
전문 엔진오일 업체가서 비싼 합성유로도 안하고요,
오토큐가면 광유로 할건지 아니면 합성유로 할건지 물어보는데 크게 차이 안나서 합성유로 바꾸고 있습니다.
정비 이력이 계속 남고 리콜도 챙겨줘서 그게 낫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