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교 분리는 우리나라 헌법으로 명시된만큼, 국가를 유지하는데 그만큼 중요한 소요중 하나입니다.
정치란 것은 국민의 이익, 국익을 우선시 하되, 개개인간 또는 단체간의 갈등을 조정하고 합리적인 방안을
도출하는 이상적 과정입니다. 또한 개개인의 권리 또한 최대한 침해하지 않아야 하는게 정의이구요.
정치에 종교가 개입하는 순간, 종교는 더욱 광기화 되고, 세속화 되며, 근본주의 성격으로 흐르게 됩니다.
결국 종교의 왜곡된 율법이 정치, 국민의 권리를 뛰어넘는 광신도 국가, 즉! 일부 중동국가나 탈레반 같은 정권이
들어서게 되는 겁니다.
정말 낙태여성, 동성애자가 길거리에서 맞아죽어도 정부가 방관하는 국가가 탄생한다면...??
지금 국민의 힘 정당은 특정 기독교 세력이 장악한 만큼, 정권 창출시.. 그 위험수위가 상당하다고 보는 입장입니다.
종교적 사고가 수권정당의 이성과 합리적 사고를 지배한다고 하면 얼마나 끔찍한 일입니까
우리나라 기독교는 지금 자정이 필요해 보이는 듯 합니다. 오로지 자기들만의 종교적 유토피아를 구축하기 위해
정치에 심각하게 개입하여 영향력을 행사 하고 있으며, 그 구성원의 이성과 합리적 사고까지 가로막고 있습니다.
본인들의 기득권과, 죄악으로부터의 성역화를 위해
정상회담 전, 국익을 수호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정부의 등에 칼을 꽂는 짓도 서슴치 않는
반국가세력으로 변질되어 가고 있는 느낌입니다.
흔히들 심리학계에서도 종교에 지나치게 심취한 사람들을 일종의 정신병 증세로도 분류하기도 합니다.
저는 무교라서 종교의 본질적인 목적을 모르겠지만..
요새 기독교에 너무 부정적인 시각을 갖게 되네요.
보수성향이 아주 극우화 된 느낌입니다.
정말 종교에 아주 심취한 사람들이 정치를 하니.. 광기가 느껴지네요.
무슨 계엄이 하나님의 계획이란 말까지 할 않나요..
대형교회들 대상으로 우선적으로 종교과세 추진해야됩니다.
세금 안내는 것도, 회계 감시도 없는것도, 하나님의 가르침인가요? ㅋㅋㅋㅋㅋ
광신도들때문에 자정도 안되고요. 권력자들이 종교부터 때려잡는게......일리가......
원래 종교란게..
기독교도 그렇고, 이슬람교도 그렇고, 불교도 그렇고,
사회의 어지로움 속에, 사람이 무언가에 기대고 싶을때 만들어진 것이죠.....
왕당파는 왕을 섬겨야 안심이 되는 2찍국민으로 대략 30% 라 보면 됩니다.
그렇네요.. 우리나라 역사에서도 삼국시대 국가 불교를 장려한 이유는
바로 왕권강화였죠. 왕을 신격화 하기 위해서요.
세습되는 교회에 먹사는 그 동네에 자신이 왕인 거지요. 왕당파 2찍국민은 기본적으로 어딘가 머리를 조아리고 섬겨야 하고 공물도 가져다 받쳐야 하는 겁니다.
여기 4곳은 본보기로 손봐야 합니다. 교회가 정치에 부당하게
개입하면 어떻게 되는지요..
개신교를 말씀하시는 것 같네요.
국내 개신교 교단은 370여개, 각 교단마다 신학대학원을 운영, 그 숫자가 무려 400여개로 여기서 목사안수를 남발하고 있습니다 즉 6개월 단기속성 신학대학원이 유행처럼 늘고 있죠
특강도 인터넷 강의로 돈주고 대충 들으면 됩니다 뒷돈도 오갑니다
교단 이런거 신고제입니다 누구나 설립 가능하죠
이렇게 당장 내일이라도 누구나 개독 목사 타이틀을 달고 목사 행세를 할 수 있습니다
너무 커져버렸습니다.
특히 신천지. 통일교등의 사이비들과 같이 정교가 정치에 개입을 당연히 하고 있는것은 막아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