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란수괴때는 "저 새끼 제발 좀 쳐 안나갔으면 좋겠다.. 그게 국익이고, 손해가 아니다.. 제발 나대지마라." 라고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하는 짓마다 국제망신에 무시나 당하고, ㄷㅅ같이 퍼주기나하고, 시도때도 없이 세금으로 놀러나 다니는 멍청한 새끼를 미워했지..
"그래 어짜피 망한거 다 같이 망해보자. 국제호구됐으면 좋겠다. 아싸리 망해서 식민지되자! 우린 망해봐야돼! 그게 맞아. 제발 망하게 해주세요." 이러지는 않았잔아요. 적어도 우린 그랬습니다.
오히려 내란수괴새끼와 내란당새끼들이 똥싸지른거 어떻게하면 최대한 복구할까.. 아직 기회는 있어.. 지켜야되. 어떻게 이룩한 나라인데.. 라며 눈물로 기도하고 광장에 나갔죠.
그런데 이 개X발것 매국노들은 잘하고 있는 자국의 대통령을 남의 나라 군대를 동원해 체포하고, 죽이고, 자신의 나라를 식민지로 만들어 달라고 하소연을 합니까?! 이재명 정권만 망하면 민주당이 망하면 국제 호구되든, 국격이 추락하든, 최빈국이 되어 국민들이 가난에 찌들어 살든, 자신과 가족이 전쟁으로 죽어나가든 상관없다! 무조건 이 정권만 망하면 된다! 이게 같은 국민 맞습니까? 시X것들..
진짜 생각할수록 이 잡것들은 용서가 안됩니다. 이것들이 진짜 반국가세력이지. 지들 주둥이로 처하고 있는 말, 행동들이 내란, 반국가적인데. ㅂㅅ들..
맘같아선 광화문 광장에 거꾸로 메달아 놓고 줘패고, 마지막에 뚝배기 날리고 싶네요.
휴... 글을 쓰다보니 너무 감정이 격해졌는데..
다시금 독립운동가들께 죄송한 맘이 드네요. 어떻게 되찾은 나라인데 아직도 매국노들이 드글드글하는지.. 죄송할 따름입니다.
매국노의 총궐기를 보았네요..에휴.
"나라가 병신이여서 내가 병신인거야" 이 명제를 참으로 만들기 위해서 정치적인 선택을 하는거죠.
측은하게 생각하십시오. ㅋㅋㅋ
하고 있지요. 가르치거나
훈계해서 들어먹을 인간들이 아닙니다.
정신병 걸린사람처럼 ,거기에 매몰된
인간들이라 평가하면 됩니다.
상대할 가치조차 없는 족속들이구요.
민주진영에서 열불내고,화낼 필요조차
없습니다. 냉정하게 대하고 , 협치같은것도
전혀 필요긴 없구요.
2찍은 나라 망하라고 굿판
지금도 일본과 '합병' 을 하는게 정말 현명하다는 생각을 가진 엘리트들이 얼마나 많은지 알면 놀라실거에요.
본인이 의도하던 의도하지 않던 "대한민국"이 잘되길 바라는 사람이 아님을 알게 만드네요.
모두가 잘사는게 아닌, 모두를 끌어내려 다같이 못살자는 인간들...
지지하는 분들도 진지하게 고민해야 할 단어 인것 같네요.
어느 평행우주에서 사시는 분이세요?
자립하지 못한 인간들은 어쩔수 없나봅니다.
정상회담 전후의 그들의 행태는 반드시 책임을 물어야 합니다..
나라 팔아먹지만 않기를 바랬죠
아무리 미워도 싫어도 대통령 이니까요
근데 극우들은 완전 매국노 짓을 합니다
이거 그냥 놔둬도 될까요
속시원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민주주의란 이런거라고 생각 했었죠.
내 뜻과 맞지 않아도 승복해야하고 다수결의 원칙에 따라 그들이 하는 것을 응원까진 아니더라도, 관망 정도는 해줘야한다는거..
정말 시위할만한 건덕지는 사실 없었죠 계엄 말고는.. 너무 일을 못한다고 일을 안한다해서 회사에서 단칼에 자르지 못하듯, 대통령도 마찬가지라 생각했고요..
저들이 하는 행태는 나라 망해라 고사 지내는 것 같아 불쾌합니다. 염치라도 있었으면.. 윤석렬 뽑아서 나라가 망할뻔 했으면, 정말 이번에는 조용히 관망만 했으면.. 하는 안타까운 마음만 있네요.
정말 웃긴건 제 주변에 너무 많은 사람들이 2찍이라는 것도… 힘드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