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남은거는 대출 받는거 하고 포장이사 업체 선정이 남았네요.
대출은 이삿날 기준으로 몇일부터 할수 있다고 해서 못하고 있는데
대출금액이 그렇게 많지 않아서 걱정은 안되고
포장이사 업체 선정이 남았는데 이거는 와이프에 맡겼습니다.
대출에 필요한 각종 서류를 발급받는 일도 남았는데 이것도 하나씩 하면 될거 같네요.
이제 남은거는 대출 받는거 하고 포장이사 업체 선정이 남았네요.
대출은 이삿날 기준으로 몇일부터 할수 있다고 해서 못하고 있는데
대출금액이 그렇게 많지 않아서 걱정은 안되고
포장이사 업체 선정이 남았는데 이거는 와이프에 맡겼습니다.
대출에 필요한 각종 서류를 발급받는 일도 남았는데 이것도 하나씩 하면 될거 같네요.
결혼하면서 서울에서 경기도로 밀려 났고, 2014년 언젠가 돌아가야지 하면서 구입한 서울집을 아직도 못 들어가고 있네요. 힘내다보면 그날이 오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