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선원 씨. 감 좀 잡아요.
박선원 씨. 감 좀 잡아요.
예수가 한 마을을 지나고 있었다. 마을 사람들이 광장에서 한 여인을 둘러싸고 욕하며 돌을 던지고 있었다. 간음한 여인이라고 했다. 예수가 나서서 말했다. “너희 중에 죄 없는 자, 이 여인을 돌로 쳐라.” 사람들이 찔끔해서 돌을 놓고 슬금슬금 물러서는데 웬 중년 아줌마만 줄기차게 여인에게 계속 돌을 던졌다. 남이 버린 돌까지 주워 던졌다. 예수가 한동안 난감한 표정으로 지켜보다 말했다. “엄마, 이제 그만 좀 하세요.”
저의 결과론적인 생각입니다.
설마 아직도 지난 당대표 선거 때 정청래 지지 안 했다고 악마화 하고 계신가요?
악마화요?........
배준영이 왜 저기 있는지 의문입니다.
갈라치기 하는듯요
지역구 관리를 위한 빅텐트라면 배준영만 있는 것도 흥미로운거죠.
제가 무슨 심령술사는 아니지만 사진 하나에 담긴 여러 함축된 의미는 알고 있습니다. 허나 저나 님이나 아마추어들인데 더 많은 걸 요구하는건 무리 아닙니까? 제게 너무 많은걸 바라지마십시요. you're too much.
막 달리다가 정지먹는 시나리오가 다른 아이디랑 비슷한 느낌적 느낌이 듭니다.
대체 어느지점이 감 없다는거죠?
'무겁게 버텨야죠'
박선원 니가 트럼프를 알아?
고객님의 냉소에 감사드려요.
/Vollago
really? seriously?
이 글쓴이의 갈라치기 실력이요.
맞는 말씀 하신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