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배운 사람들이
의미를 딱딱 정리해주니 ㅎㅎ
바빠서 매일 못 챙겨 보시는 분들도
오늘 겸공 NSC 꼭지는 한번 챙겨 보시길 바랍니다.
곁다리로, 순수 제 뇌피셜인데
전 이재명 대통령이 동북아에서
기존에 일본이 담당했던 포지션을
우리가 주도적으로 끌고 오려는 건 아닐까
그런 생각도 드네요.
외교의 주변부에서 외교의 중심으로.
의미를 딱딱 정리해주니 ㅎㅎ
바빠서 매일 못 챙겨 보시는 분들도
오늘 겸공 NSC 꼭지는 한번 챙겨 보시길 바랍니다.
곁다리로, 순수 제 뇌피셜인데
전 이재명 대통령이 동북아에서
기존에 일본이 담당했던 포지션을
우리가 주도적으로 끌고 오려는 건 아닐까
그런 생각도 드네요.
외교의 주변부에서 외교의 중심으로.
미국 입장에서
동북아의 '메인'을 담당하는 국가는 여태껏 일본이었습니다.
(동맹이란 이름 아래)
그런데 핵심은 이 메인을 자체적으로 "우리가 할게요"라고 할 수 있는게 아닌
미국이 결정하는 방식인데
현재 트럼프 정부 상황에선
1945년 이후 이 메인국을 바꿀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생긴거죠
'메인'이 되기 위한 필수 요건에 있어
핵심은 중국 견제인데
이 부분에 있어 일본보다 대한민국이 훨씬 중요한 국가이죠
우방국 입지로 봤을 때 세컨드 정도였던 상황이
'퍼스트'로 바뀔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군사력 또는 전력 비중 또한
문재인 정부 이래로
육군 몰빵에서 -> 공군, 해군 전력 비중 상승
으로 변경된 상태 및 진행중이며
미사일 지침이 완전히 종료되면서
탄도미사일 사거리, 중량 제한이 사라졌죠
또한 북한, 중국, 러시아를 모두 커버할 수 있는 핵심 베이스 기지로
평택이 있다는 것 또한 중요한 요소이고요
군사력 또는 전력 비중이 어느쪽에 집중되어있나
로만 기준으로 잡지는 않았고요
국가의 전체적인 경쟁력과
대통령이 누구이고 어떤 방향과 퍼포먼스로 국정을 운영하는지 등으로
기준을 잡았습니다
간단히 봐도.. 한국 필리핀 일본에 중거리 탄도 순항 미사일에 특히 한국에 드론 기지 몰빵시켜놓으면..
중국의 주요항구나 해안가 조선 공장 등 산업시설 전부 불능으로 만들 만큼 타격이 가능하죠. 미국의 제조업이 부활한 상태에서..
전시에.. 적의 손발을 다 잘라놓고.. 동맹국에 있는 미군 기지를 활용해서.. 싸울 수 있죠.
미중간 1차 충돌이후.. 서로 피해가 막심했을 때.. 미국 본토 생산량으로 눌러버릴 수 있습니다.
제조업 증강 시키는 이유가.. 전쟁을 대비하는 겁니다. 그래서 미 국방부도 전쟁부로 바꾸려 하는 거고..
사람들이 중국해군력 증강을 겁내는데.. 문제는 중국의 그 항구나 조선 생산시설 들이라는 것이.. 다 미국의 동맹국 위치에서
미사일사거리 안에 다들어와 있습니다. 특히 한국 위치에서는 발해만 산둥반도 베이징 상하이까지 전부 타격이 가능하죠.
그러니 근래 중국민간인? 들이 와서 한국 군 시설이나 주한미군 시설 드론으로 싹 촬영해 가는 겁니다.
계속 적발되고 있죠.
주한미군의 성격도 지상군위주에서 많이 바뀔거라고 봅니다.(이미 지상군이 별로 없다는 소문도 있죠.)
그렇다고 일본보다 중요해지는 건 아니고.. 엇비슷한 수준의 중요성은 가지게 될 것 같네요.
주한미군 사령관의 희망사항과는 달리 일본이 미국의 태평양의 항공모함이라면 한국은 미사일 순양함이나 강습상륙함의 역할일 거라고 봅니다.
드론 모함일 수도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