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랐다고 생각한 적이 한두번이 아닌데요
경상도 발음인지 "있어서" --> 이 발음을 잍써서...이렇게 안하고 이서서... 하는게 잼있기도 하면서
귀에 거슬리는 바람에 잘 듣게 되는데
아까 FTA를 이재명 대통령이 깼다고 하는데.. 제정신인지 의심하게 하네요
공개적인 곳에서 하나씩 던지면 그걸 그냥받아먹는 개돼지들이 있다고 생각하는건지.
상대인 권칠승 의원이 어이없고 기가 차 하시더라구요
반면에 오늘 권칠승 의원은 한마디하네요
"정쟁도 국경에 가면 멈춘다" 라는 말
깍아내리기 바쁜 국힘에게 던지는 말이기도 하지만 좋은말 같습니다.
kbs 사장도 가야죠. 건희 옆으로.
“까도 우리가 깐다”는 분위기였는 데..
긁우들은 지 생각에 세다싶어서 추종하는 자외엔
가족이고 나라고 없이 조롱하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