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령별로는 40대(긍정 67.5% vs. 부정 28.4%)와 50대(67.8% vs. 30.9%)에서 긍정적 의견 비율이 높았다. 30대(50.8% vs. 44.0%)와 60대(50.3% vs. 44.4%)에서는 긍·부정 평가가 비슷했다. 반면 18~29세(39.1% vs. 58.8%)에서는 전 연령대 중 가장 높은 부정 평가 비율을 보였고, 70세 이상(37.8% vs. 46.8%)에서도 부정 평가가 우세하게 나타났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조국 교수의 2030의 극우화가 심각하다는 발언은 갈라치기가 아니라 옳은 말로 보일 지경이네요.
똥(일베,펨코,디씨) 먹고 자라서 그렇죠..
투표 할때쯤 되면 세상을 알게되지 않을까 기대 합니다.
맞습니다. 뭘 해도 민주당을 싫어하는 이유를 찾는 것이죠
아니요
나름대로 탄탄한 논리를 가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세상일은 항상 그렇잖아요
명과 암이 있는데 무슨 일에도 암을 찾는 것이죠
그리고 그것을 증폭 시키고
단 민주당이 하는 일만..
이번 회담도 상황인식을 제외해버리면
잘했다고 할수만은 없는 일이죠
나경원이 하는 주장과 또 같습니다.
현실을 제외해버리면
가져온것이 없는 것이죠
우리나라에게만 상대 평가가 아니라
절대평가를 하는 것이죠
그리고 당장 훈계나 조롱, 비난만 할 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20대의 이슈를 성별로, 연령대의 변화로, 수도권-비수도권으로 다양하게 나눠서 대처 전략을 짜야 한다고 봅니다. 마지막으로, 군대 정훈 교육 철저히 개혁할 필요도 있겠네요.
아마 매주하는 조사 하루치에 추가질문 끼어 넣은 것 같은데 어제 끝난 정상회담에 평가를 오늘도 아니고 어제 득달같이 조사 하는 것도 웃기네요! 리얼미터가 요즘 자꾸 여론을 호도하는 여조로 쓰이게 되네요!
/Vollago
분명한 건 불행할 확률이 매우 높을 겁니다.
사회에서도 주류에 있기 쉽지 않아서 아마 죽을 때까지 자신의 처치를 비관할거고 남 탓만 할 겁니다.
제 아들놈도 이재명 친중 어쩌구 하길래 어디서 그런 얘기를 들었냐고 물었더니 쇼츠에서 봤다고 하더라구요..
진짜 문제 많습니다
거의 팸코는 하고 있는거 같고요
합리적이고 일도 잘 합니다
잼통 손바닥 비비는게 너무 하다는군요
아부로밖에 보이지 않코 얻은게 없답니다
아마 20 30은 이리 생각하지 싶습니다
근데 돼지새끼였으면 미래도 없다하니 그건 그렇
타네요 ^^;;;
그냥 이재명이 싫은겁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4/0001445252?sid=104
회담후 이런 반응이니까 당연한 결과일 수도 있죠
반대를 위한 반대일 뿐 큰 의미를 둘 필요가 없어 보입니다
이준석이 2030지지율이 높은것도 실력이 있을거라는 착각에 기인하기 때문이죠.
촛불정국에 민주당에 표를 줬던 젊은 세대들이 왜 민주당을 극혐하게 되었는지 자성 또한 해야합니다.
언론에 놀아나지 않으려면 2030 극우화 이런 프레임도 결국 갈라치기의 먹이로 제공된다는 생각입니다.
2030 극우화 손가락질 해봐야 더 견고하게 만들어주는거니까요.
과격한 유튜버들에 대한 정리가 시급합니다.
마치 들개가 달려들듯이 미친듯 물어 뜯을껍니다.
정상적인 대화가 가능한 사람으로 봐선 안됩니다.
지금 20대와 30대초반 남성들은 마지막 부류들이 상당한 것 같습니다. 그나마 남아있던 마지막 자존감마저 무너지는 것이 두려워서 현실 부정하는 모습같이 보입니다.
일베를 냅두고 그런 아류 사이트들을 그냥 냅둔 영향이 오늘의 반지성주의로 물들게 만든 원흉입니다.
참.. 누가볼까봐 부끄러운 댓글입니다
관심이 없으니 신문 기사 제목만 보고 그러는거죠.
안타깝게도 1020 아이들 정치에 관심 진짜 많습니다..
이십대가 정치에 관심이 없는 것은 예나 지금이나 다를바 없고 그때그때 외부의 트렌드에 따라 움직일 뿐인데...
세상인 뒤집혀 온라인에 늘 접속해있다보니 극우밈에 오래 노출되고 매우 반정치적인 편향이 생기게 되는거겠죠.
20~30대의 극우화를 깨기는 쉽지 않아보입니다.
저는 이 부분이 계속적으로 앞으로도 국가 운영에 상당한 부담으로 작용할겁니다.
이런얘기 들을때마다 씁쓸하긴해요
뭐 그렇다고 일일이 쫓아다니면서 옳네 그르네
하는것도 참... 그것도 받아들이는 뇌를 가진 사람이나 가능한 일이지 누구님 말씀처럼 일베나 펨코에 절여진 사람들까진 그러고 싶지않네요...
뭐 김무성씨 말처럼 현실적으로 좀 타격감이 있어야
각성을 할런지요
이런일에 황희두씨가 앞장서니 그나마 위안 삼습니다.
삶의 지혜를 인터넷 정보로 습득하다보니
그 눈이 점점 작아지고 있죠
그러다보니 시덥지도 않은 정의만 외칠뿐
전과가 있냐 없냐 처럼 단편적으로 세상을 재단하죠
차라리 디시 마갤, 유튜브 노무현 합성물 등에 영향 받았다 하면 모를까...
커뮤니티로 인한 인터넷 패악질은 30대가 제일 심합니다.
당장 디시 대형갤이나 펨코에도 이대남 영포티 X86 거리는 욕이나 조롱은 그냥 발에 차일 정도로 많이 보이는데 30대 비하는 찾기 힘들죠.
본인이 잘못 생각하고 실수할 수 있어요. 문제는 그 이후죠. 실수를 인정하고 빨리 수습할 방법을 찾아야지 그걸 인정하기 싫어서 이렇게 싸지른다고요?
그런 부조화자 한 명이가 조직문화에 어떤 민폐를 끼치는지 많이 봐왔기 때문에 젖극적으로 거르려할 겁니다
20대만 문제가 아닙니다 지금은 유튜브로 10대들도 심한 극우 발언을 하고 다닙니다
지금 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자세한 데이터를 보려고 하니, 아직 올라오지 않은 상태이네요. 아마 내일이나 내일 모래쯤 올라올 수도 있겠습니다.
중앙선거여론조사 심의위원회 여론조사 결과보기 :
https://www.nesdc.go.kr/portal/bbs/B0000005/list.do?menuNo=200467
여론조사 해석의 기초 :
https://kivoloid.notion.site/194512210ea78000bdfed50cc0e95f76
꽤 쉽게(???) 설명해 놓아서 그래도 한번 읽어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
이 방송도 여론조사에 흔들리지 않는 멘탈을 만들어내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
그것은 알기 싫다. 587c. 도시데이터연구소:95% 신뢰수준과 ±3.1%p 표본오차라는 가챠게임
http://xsfm.co.kr/wp/?p=5782
P.S.
여론조사와는 별개로, 현재 2030이 보수(혹은 극우)적인 경향성을 보이고 있는 것은 어느 정도는 사실이라고 보여서 대책이랄까 최소한 열린마음으로 세상을 볼 수 있도록 만드는 길에 대한 고민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세대별 갈라치기를 위한 데이터 조작에 가까운거 같습니다.
극우 지지층에서 여론조사 응답율을 높이기 위한 방법으로 응답율이 낮은 20대로 응답할 경우를 생각해 보면 1석2조의 이득을 얻을 수 있기때문이죠.
이대남 극우화는 이미 다들 알고 계신 사실이고, 예전이 훨씬 심하지 않았나요?
그런데 이번에 이재명 대통령이 국무회의에서 이대남이 겪는 차별 문제를 연구하고 대책을 마련하라고 여성가족부에 지시한 뒤로, 이를 긍정적으로 보는 이대남들이 꽤 늘어난 것 같습니다.
아직도 세대 갈라치기를 하면 발전 가능성이 없다고 봅니다.
확실한건 이번에 정권을 뺏기는 순간 미래는 어두워 질거라는거죠.
다른사상은 없고 여혐이 다인 세대입니다.
러시아 우크라이나처럼 전쟁나고, 내란 쿠테타로 전두환 박정희 같은 독재정권, 경제부도 IMF를 겪은 후회하면 늦습니다. 과거의 흑역사는 되풀이 하면 안됩니다.
무지성 이념전쟁에 빠질 게 아니라 일본처럼 경제저성장 경기침체를 극복하는 데 힘을 모아야 합니다.
인스타 쓰레드, 유투브 등 가짜뉴스, 조작정보에 청년들이 세뇌 되지 않도록 다같이 관심 갖고 신고하고 지적 해야합니다 ㅎㅎ
부모들이 방치한 책임이 큽니다
이재명 김건희 붙어도 저렇게 나와요.
더 끔찍한 건, 그들은 진지하다는 겁니다.
조중동중 보수미디어에서도 이번 정상회담에 대해서 긍정적인 반응이 나오고있는데도.
저런 수치가 나온다는건,
잘못된 정보와 뉴스가 계속해서 주입되고 있다는 얘기같은데..
어떤 방식으로던지 단호한 조치가 필요한것 같습니다.
80%쯤 될 줄 알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