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이 이재명 대통령 급으로 국정운영과 외교 능력을 선보였다면 아마 시작부터 찬양일색이었을 겁니다.
그런데 트럼프 sns 장난질 하나에 회당 망했으면 하는 마음이 보이던 그들의 행태를 보면서 정말 토나오더군요.
극우+개인쇼+사이비+양비론과 혐오에 미쳐있는 일부 젊은 남성들까지
정말 이 인간들이야말로 윤석열이 그토록 말하던 반국가세력아닌가 의심스럽습니다.
국익이든, 외교이든 버리고 이재명과 민주당만 몰아낼 수있다면 독재도, 공산당이 되는 것도 마다치 않을 인간들입니다.
웃긴 건 지금 본인들이 하고 있는 게 가장 독재스럽고, 공산당스럽고, 북한과 중국의 정치체제를 오히려 닮아가고 있다는 걸 모르는 것 같습니다.
이재명과 민주당만 막을 수 있으면 나라가 망해도 상관없다고 할 인간들처럼 보입니다.
예전에 대구 한 시장에서 어떤 아주머니가 했던 인터뷰가 아직도 기억납니다.
나라 팔아먹어도 새누리당 찍어준다던...뭐 실제로 계엄을 목도하고서도 여전히 김문수 찍고 그랬으니 본인들 생각대로 하긴 했네요
참 답이 없구나 하는 생각에 좌절스럽기도 하지만,
뭐 어쩌겠습니까. 갈 길 꿋꿋하게 가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