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부터 느끼던거지만 김어준 방송 외에 그 어떠한 민주진영 스피커들이라던가 방송들, 매체들에서 모습을 찾아볼수가 없죠.
한마디로 섭외를 안하고 이들도 주진우에 대해 무언가를 알고 있는듯이 그냥 무존재로 일관하고 있다는 의미로도 보일수있을텐데...
주진우는 일단 본인에 대한 공론화가 이정도로 불붙기 직전까지 가고있는 마당이라면...(사실 오래전부터 정체에 대한 공론화가 불붙을랑 말랑 했었지만...)두루뭉실하게...애매하게...논점 이탈하고 다른 화제로 돌리는 식으로 해명 아닌 해명 하지말고 정확하고 똑부러지게 얘기하는게 어떨까 합니다.
한두명도 아니고 이제는 꽤나 많은 민주진영 관계자들이 의뭉스러움을 공개적으로 발언하고 공론화하고 있는판에...본인도 김어준 방송만 나오면 되지...뭐 이런 생각으로 두루뭉실하게 요리조리 핵심은 피하고 정확한 해명은 저리 놔두는 식으로 가지말고...
기자라면 그래도 직업에 대한 최소한의 자존심이 있다면 정면으로 정확하게 반박을 하고 다른이들이 납득할수 있을만한 입장표명을 해야될 시점이 아닌가 싶습니다.
여기저기서 말합니다...
묘하게 영화 밀정의 염석진이 떠오른다고...오마주된다고...
넘어 간다 쳐도
신평한테 김건희 만나러 가라 얘긴 왜 한건지?
8/21 뉴공 방송 댓글에도 해명하라고 댓글 엄청 많았죠.
그래도 여전히 실더들 많으니까 하고 싶은 방송 계속 하면 되겠네요.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5225906?po=0&sk=title&sv=%EC%BD%98%EB%B2%84%EA%B7%B8&groupCdCLIEN
저는 주진우를 우리 편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특히 윤석열 부부와의 깊은 관계를 가지고 있는 주진우는 어찌보면 위험한 인물로도 생각이 드네요. 그냥 그냥 저쪽 라인 타고 취재하고 기사 쓰고하는 대한민국 기자 1인이라고 생각합니다. 나꼼수 시절의 목숨 걸고 취재하던 주진우의 환상을 버리시는게 정신 건강에 도움 됩니다.
자기 성향, 성격은 성격인거고 취재는 최대한 다양한 소스를 통해 교차검증까지 해야되는 직업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