댕구알 버섯이라고 아직 인공재배가 없어서
한덩이에 5천만원에 거래가 되고 있다고 뉴스에 나오던데
이게 한국에서도 꽤 자생하고 있나보네요
사진 보니까 저오 예전에 등산할때 본거 같기도 하고 그러네요
등산 자주 가는 부모님이나 지인들에게 기억 시켜 놔도 좋을듯요
댕구알 버섯이라고 아직 인공재배가 없어서
한덩이에 5천만원에 거래가 되고 있다고 뉴스에 나오던데
이게 한국에서도 꽤 자생하고 있나보네요
사진 보니까 저오 예전에 등산할때 본거 같기도 하고 그러네요
등산 자주 가는 부모님이나 지인들에게 기억 시켜 놔도 좋을듯요
미리 당뇨인 처럼 살자 '소식, 저탄, 거꾸로식사, 슬로우러닝, 철봉매달리기 60초, 기마자세 60초, 아침기상 후 제자리 점핑 50회'
구멍만 슝슝 있으면요.
오뚜기에서 댕구알 머슈룸 스프 나오겠죠?
진짜 아무거나 먹으면 큰일나요
저 같아도 저 돈이면 검증된 걸 살 것 같습니다.
https://news.sbs.co.kr/amp/news.amp?news_id=N10049592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