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건물 매입해서 교회 개척교회라고 세웠는데, 개인주차공간을 공사한다고 목사차량 넣는곳 공사하더니 거기 있던 화분들을 앞집 빌라에 7개정도 길목에 놓고 처음에는 공사때문에 양해바란다고 하더니.. 이제 아예 골목 한구석을 차지하고 있더군요.
근데 주차공간 차지한고는 그렇다 칩니다 주차금지 팻말 10개정도를 좁은골목 자기 교회앞에 놓는건 그렇다 칩시다 목사라고 천사인성 기대한건 아닌지라.. 그럼 화분도 치워야하는데 그건 그대로 두고. 계속 거기 둘 생각인가 봅니다.
엊그제 차빼다가 화분 박을뻔하고 택배기사님 차를 세워두는곳에 이제는 화분이 차지하고 있으니 빠져나갈수가 없더군요.
이기심을 부리려면 골목 근처 사는 주민들도 이해해야하는데.. 그리고 그 목사님 아들분. 제가 차에서 힘들어서 쉬고 있는데.
두리번거리더니 자기 교회 쓰레기를 우리집앞에 무단투기 하더군요,. 그때 교회 생기고 초창기고 아버지께서도 목사님 아들이니 한번 넘어가자고 봐줬었네요. 아버지께서도 솔직히 사람이 너무너무 좋으셔서 좋게좋게 가시는데. 화분은 좀 그렇다고 하시더군요.
작은거처럼 보일수 있는데.. 자기들 이득은 다 챙기면서 상대방 불편은 생각안하는거 같은게.. 참.. 그렇네요
/Vollago
있으니까..
따질건 따지시길.,..종교의 타락은
어느 시대, 어느역사책에서든 나오는
레퍼토리니까요.
서초동 시랑의교회 라고 그 교회도
지하철 구간을 침범해서 문제가
있지요.
/Vollago
사채업자와 차이가 없습니다.
제가 아는 목사(개독)는 땅투자(투기)도 잘하더군요.
예배 하는 날 보면 주차 정말 개판으로 하죠.
교회가 없을 때에는 없던 사건들이 점점 일어 나죠...
주말마다 찬송가 소리 새벽, 저녁마다 기도하는 소리
지옥이 점점 만들어 집니다.
왜 남의 집 앞에 쓰레기를 무단투기하는지.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고... 참... 안봐도 블루레이입니다.